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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소재 현장애로기술 해결에 2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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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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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부품·소재 업체의 전문기술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산업 전반의 기술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올 한해동안 200억원이 지원된다.
산업자원부는 25일 부품·소재 기업들이 겪고 있는 현장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부품·소재 종합기술지원 사업'의 올해 사업계획을 공고했다.
사업 추진 3년째를 맞고 있는 본 사업은 특히 올해부터 한정된 예산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용, 기술혁신 효과가 크다고 판단되는 부품·소재 기업을 선별 지원할 계획이다.
산자부 김동수 자본재산업총괄과장은 "글로벌 공급이 유망한 부품·소재 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고, 통합연구단 구성원 연구인력 DB를 구축해 맞춤형 연구인력 지원을 강화해 나가는 등 종합기술지원사업의 실효성을 제고시키는 한편, 지난해 기획사업으로 발굴한 유라시아 원천기술을 직접 도입하는 등 첨단기술 보유 국가들로부터 가시적 기술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사업 추진 3년째를 맞는 '부품·소재 종합기술지원 사업'은 부품·소재 기업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전문기술인력 부족 해소와 기술혁신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기계연구원 등 '부품·소재 통합연구단' 소속 16개 전문연구기관의 고급연구인력 파견, 기술자문 및 선진기술이전 등의 방식을 통해 현장 애로를 해결하고 공공기관이 보유한 기술을 전수받게 된다.
한편, 부품·소재 전문기업이 기술애로에 대해 기술 지원을 요청하면, 부품·소재 통합연구단의 기술정밀진단 및 기술지원심사·평가를 통해 각 기업 애로 해결에 가장 적합한 방식을 도출하고, 정부는 총사업비의 50%이내에서 매칭 펀드(Matching Fund)방식으로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 (* 구체적 지원내용 및 절차 등은 첨부된 '시행계획 공고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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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산자부는 이번 사업의 취지와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보다 많은 부품·소재업계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4월 7~16일 부산·대전·광주·인천·안산·서울 등에서 순회설명회를 개최한다.
참고로 이번 사업 관련 문의는 '부품·소재 통합연구단'(TEL: 02-6265-1604~6/e-mail: icon@iCON.or.kr)으로 연락하거나 홈페이지(http://www.iCON.or.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산업자원부 자본재산업총괄과 조인용주무관(inyong@mocie.go.kr), 02-2110-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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