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재료산업 육성 위한 수급기업 투자펀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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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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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재료 수급기업간 투자펀드가 조성되고, 반도체장비 특허 컨소시움이 구성되는 등 장비·재료산업 육성대책이 본격 시행된다.
산업자원부 김종갑 차관보는 24일 브리핑을 통해 "삼성반도체, LG필립스 등 국내 세트업체는 세계 일류 수준이지만, 장비·재료업체는 낙후돼 있다"면서 "반도체, LCD 분야 대기업들은 향후 100조원 규모의 설비투자를 계획중인데 비해 장비·재료업체들의 투자규모는 500억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또한 김종갑 차관보는 "국내 장비·재료산업은 수입대체 노력에도 불구 국산화율이 저조하고, 기술력이 점차 진전되고는 있으나 특허공세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전문기업이 전무하고, 신뢰성과 구매선계열화 문제가 일휴류화에 장애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 1, middle, left %]이에 산자부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고성장 내수시장을 발판으로 국내 장비 재료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과제를 해결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우수 장비·재료 전문기업의 발굴·육성을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 발표했다.
주요 육성대책으로 산자부는 장비·재료산업의 발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나노기술집적센터' 2개소를 건립하고, CVD·LCD용 장비 등 차세대 장비·재료 연구개발을 지원하며, 국내외 전문전시회 참여 지원 등을 통해 수출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장비·재료기업 육성을 위한 1조원 규모의 수급기업 투자펀드를 조성하고, 선진기업의 특허공세 가능성에 대비해 특허 컨소시움을 구성하며, 내수시장을 활용한 대일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김종갑 차관보는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분야는 대기업-중소장비업체간 연계가 부족해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 '수급기업 투자펀드' 등의 대책을 통해 대기업-중소업체간 산업 연계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재료산업 육성대책' 전문은 첨부화일 참조
(문의: 산업자원부 반도체전기과 이진광 사무관(jkwang@mocie.go.kr) 02-2110-5683)
산업자원부 김종갑 차관보는 24일 브리핑을 통해 "삼성반도체, LG필립스 등 국내 세트업체는 세계 일류 수준이지만, 장비·재료업체는 낙후돼 있다"면서 "반도체, LCD 분야 대기업들은 향후 100조원 규모의 설비투자를 계획중인데 비해 장비·재료업체들의 투자규모는 500억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또한 김종갑 차관보는 "국내 장비·재료산업은 수입대체 노력에도 불구 국산화율이 저조하고, 기술력이 점차 진전되고는 있으나 특허공세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전문기업이 전무하고, 신뢰성과 구매선계열화 문제가 일휴류화에 장애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 1, middle, left %]이에 산자부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고성장 내수시장을 발판으로 국내 장비 재료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과제를 해결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우수 장비·재료 전문기업의 발굴·육성을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 발표했다.
주요 육성대책으로 산자부는 장비·재료산업의 발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나노기술집적센터' 2개소를 건립하고, CVD·LCD용 장비 등 차세대 장비·재료 연구개발을 지원하며, 국내외 전문전시회 참여 지원 등을 통해 수출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장비·재료기업 육성을 위한 1조원 규모의 수급기업 투자펀드를 조성하고, 선진기업의 특허공세 가능성에 대비해 특허 컨소시움을 구성하며, 내수시장을 활용한 대일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김종갑 차관보는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분야는 대기업-중소장비업체간 연계가 부족해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번 '수급기업 투자펀드' 등의 대책을 통해 대기업-중소업체간 산업 연계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재료산업 육성대책' 전문은 첨부화일 참조
(문의: 산업자원부 반도체전기과 이진광 사무관(jkwang@mocie.go.kr) 02-2110-5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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