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국제 원자재 가격 3월들어 진정세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54
  • 첨부파일

2

지난해 말부터 올해 2월까지 급등세를 보이던 대부분의 국제 원자재 가격이 3월 들어 진정 기미를 보이며 하락세 내지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산업자원부 이희범 장관은 24일 '최근 원자재수급동향 및 안정대책 추진 현황' 브리핑을 통해 수급상황도 국제가격 안정세에 따라 불안심리가 진정되면서 상당부분 호전되는 추세라고 밝혔다.
지난 2월말 현재 작년 12월말에 비해 73.8p 상승했던 로이터상품 가격지수는 지난 13일 현재 2월말에 비해 0.2p상승에 그쳤다.
국내 원자재가격도 그동안 수급이 불안했던 철근의 경우 10mm 기준 공장도가격이 톤당 53~54만원대에서 출하가 이뤄지고 있으며, 톤당 340달러까지 치솟았던 고철도 수입가격이 310달러 수준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1, middle, left %]이희범 장관은 "원자재의 가격안정 추세에 따라 그간의 불안심리가 진정되면서 수급상황도 상당히 호전되는 추세에 있다"면서 "이같은 안정화 추세는 국제가격의 진정세와 함께 그간의 주물업계·전기로업계·자동차업계 등 업종별로 펼쳐온 제반 안정시책의 결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특히 "비철금속의 경우 3월 중순부터 국제가격이 지난 2월에 비해 내려가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 무엇보다 조달청의 비축물자 방출이 수급에 큰 도움이 됐다는게 업계들의 한결같은 반응"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한 "가격과 수급이 동시에 문제됐던 고철·선철 등 철강재는 현재 수급은 비교적 안정된 상태이며 가격문제는 납품가격에 반영토록 하는 등 제반 시장안정 조치를 통해 심리적으로 안정세를 되찾는 등 2가지 문제가 동시에 해결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17일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고철 철근 매점매석 합동단속반'의 중간보고에 따르면 고철과 철근의 유통시장이 3월 중순 이후 급격히 정상화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문의: 산업자원부 기초소재산업과 고광필 사무관(kwang@mocie.go.kr) 02-2110-5646)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