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확대 등 서민·중산층 경제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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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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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확대, '일자리창출펀드' 결성 등 서민·중산층 '기살리기' 대책이 적극 추진된다.
[% 1, middle, left %]산업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은 서민·중산층의 창업과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일자리 창출 및 창업활성화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안전망 구축 △중소기업 판로 및 경영정보화 지원 △중소유통업 활력 제고 등을 적극 추진키로 하고, 이를 위한 올해 추진사항을 고건 대통령권한대행이 24일 주재한 '서민·중산층 안정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에서 보고했다.
이희범 산자부 장관은 보고를 통해 "서민·중산층의 일자리 창출 및 창업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창출펀드 결성' 등 '중소·벤처기업 일자리 창출계획'을 차질없이 시행하고, 2/4분기 중 창업 인·허가 전과정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창업사업계획승인 처리기간 단축, 일괄처리대상 인·허가 사항 확대 등 창업관련 규제완화 방안을 마련, 창업지원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공장설립지원센터에 전문인력 배치 확대 등 공장설립 지원 기능도 강화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안전망 구축 대책으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당초 계획인 2,500억원에서 4,000억원으로 늘리고 기존 어음보험을 확대해 매출채권에 대해서도 보험을 실시하고 보험인수 규모도 지난해 7,300억원에서 올해 1조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희범 장관은 "중소기업 판로 및 경영정보화 대책으로,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제품 구매를 작년 46.9조원 규모에서 올해 51.6조원으로 확대하고, 중기청장이 공공기관의 구매실태 점검 및 시정권고 권한을 적극 활용, 공공구매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며, 중소기업 IT화사업도 작년보다 20억원 늘어난 39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중소유통업의 활력 제고를 위해서는 "대구·광주·울산 등에 권역별 '공동구매물류센터'를 설립하고, 3,000여명의 중소상인을 대상으로 경영교육, 연수사업 등을 실시하며, 230개 재래시장에 1,150억원을 지원하여 진입로 확장, 화장실 보수 등 주변환경을 소비자 친화적으로 개선하며, 8개 재래시장에 총 40억원을 지원해 통합콜센터를 구축할 방침"이라고 이 장관은 보고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산업구조과 이민우 사무관(mwlee@mocie.go.kr) 02-2110-5162)
[% 1, middle, left %]산업자원부와 중소기업청은 서민·중산층의 창업과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일자리 창출 및 창업활성화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안전망 구축 △중소기업 판로 및 경영정보화 지원 △중소유통업 활력 제고 등을 적극 추진키로 하고, 이를 위한 올해 추진사항을 고건 대통령권한대행이 24일 주재한 '서민·중산층 안정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에서 보고했다.
이희범 산자부 장관은 보고를 통해 "서민·중산층의 일자리 창출 및 창업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창출펀드 결성' 등 '중소·벤처기업 일자리 창출계획'을 차질없이 시행하고, 2/4분기 중 창업 인·허가 전과정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창업사업계획승인 처리기간 단축, 일괄처리대상 인·허가 사항 확대 등 창업관련 규제완화 방안을 마련, 창업지원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공장설립지원센터에 전문인력 배치 확대 등 공장설립 지원 기능도 강화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안전망 구축 대책으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당초 계획인 2,500억원에서 4,000억원으로 늘리고 기존 어음보험을 확대해 매출채권에 대해서도 보험을 실시하고 보험인수 규모도 지난해 7,300억원에서 올해 1조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희범 장관은 "중소기업 판로 및 경영정보화 대책으로, 공공기관의 중소기업 제품 구매를 작년 46.9조원 규모에서 올해 51.6조원으로 확대하고, 중기청장이 공공기관의 구매실태 점검 및 시정권고 권한을 적극 활용, 공공구매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며, 중소기업 IT화사업도 작년보다 20억원 늘어난 39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중소유통업의 활력 제고를 위해서는 "대구·광주·울산 등에 권역별 '공동구매물류센터'를 설립하고, 3,000여명의 중소상인을 대상으로 경영교육, 연수사업 등을 실시하며, 230개 재래시장에 1,150억원을 지원하여 진입로 확장, 화장실 보수 등 주변환경을 소비자 친화적으로 개선하며, 8개 재래시장에 총 40억원을 지원해 통합콜센터를 구축할 방침"이라고 이 장관은 보고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산업구조과 이민우 사무관(mwlee@mocie.go.kr) 02-2110-5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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