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산업계 '친환경 생산체제 구축' 잰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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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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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생산체제 구축을 위한 산업자원부와 전자업계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산자부는 전자산업계의 환경경영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각종 환경경영 기법을 전수, 수출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친환경경영 순회교육'을 올해부터 3년간 지역별로 시행한다.
이 사업은 산자부가 주최하고 전자산업진흥회와 국가청정지원센터가 주관사로 참여하며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 등이 후원사로 참여한다.
올해 교육은 3월 26일 서울/경기를 시작으로 구미/마산(4월), 대전/광주(5월)에서 '국제환경규제와 대응' '환경경영과 친환경제품생산' '정부지원 시책' '모기업의 환경경영전략' 등을 내용으로 실시되고, 교육대상자는 참가를 원하는 전기·전자업계 경영자와 실무자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산자부 김재홍 디지털전자산업과장은 "EU의 WEEE(폐전기전자처리지침, 내년 8월 시행)와 RoHS(유해물질사용제한지침, 2006년 7월 시행) 등 선진국의 환경규제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국내 전기·전자업체들은 심각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돼 이러한 상황에서 환경경영 기초부터 실무 기법까지 3개년 동안 단계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전자업계의 친환경경영체제 구축에 실질적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디지털전자산업과 김판수사무관(kpskps@mocie.go.kr) 02-2110-5674)
산자부는 전자산업계의 환경경영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각종 환경경영 기법을 전수, 수출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친환경경영 순회교육'을 올해부터 3년간 지역별로 시행한다.
이 사업은 산자부가 주최하고 전자산업진흥회와 국가청정지원센터가 주관사로 참여하며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 등이 후원사로 참여한다.
올해 교육은 3월 26일 서울/경기를 시작으로 구미/마산(4월), 대전/광주(5월)에서 '국제환경규제와 대응' '환경경영과 친환경제품생산' '정부지원 시책' '모기업의 환경경영전략' 등을 내용으로 실시되고, 교육대상자는 참가를 원하는 전기·전자업계 경영자와 실무자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산자부 김재홍 디지털전자산업과장은 "EU의 WEEE(폐전기전자처리지침, 내년 8월 시행)와 RoHS(유해물질사용제한지침, 2006년 7월 시행) 등 선진국의 환경규제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 국내 전기·전자업체들은 심각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돼 이러한 상황에서 환경경영 기초부터 실무 기법까지 3개년 동안 단계적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전자업계의 친환경경영체제 구축에 실질적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디지털전자산업과 김판수사무관(kpskps@mocie.go.kr) 02-2110-5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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