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오창테크노파크 준공...디스플레이·2차전지 부품 원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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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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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정보전자 소재의 종합공장인 'LG화학 오창 테크노파크'가 26일 준공됨으로써 향후 국가 성장동력산업인 디스플레이·2차 전지의 핵심부품의 원활한 공급과 수출 및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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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12월 공사를 시작한 LG화학 오창테크노파크 준공식이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 이원종 충북도지사, 구본무 LG그룹 회장, 노기호 LG화학 사장 등 관련 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희범 장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이번 오창단지 준공에 따라 국가 성장동력인 디스플레이·2차 전지 산업에 핵심 부품·소재를 원활이 공급할 수 있게 되어 국가 경쟁력 기반을 굳건히 하게 됐다"면서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양산체제를 갖춰 디스플레이·2차전지 산업의 시장 주도권을 조기 확보하는데 기여하고, 우리나라가 핵심 부품·소재 산업도 동북아 중심 위치에 서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 장관은 또 "우리나라 디스플레이·2차전지 산업이 부품·소재산업과 함께 발전해 세계일등상품을 만들기 위해 산·학·연이 하나 돼 원천기술과 산업기술을 개발하고, 기술인재의 적극 육성, 세계표준 선점을 위한 국제협력, 부품·소재 산업의 체계적 육성이 절실한 실정"이라면서 "정부의 적극적 지원 의지와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 기업의 당면 애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산자부 최민구 반도체전기과장은 "충북지역에 세계적인 첨단 부품·소재업체와 생명과학 업체들이 들어서 국토 균형발전 및 지역산업 발전에도 기여하는 한편 오는 2010년까지 1200명의 고용창출과 올해 약 5억달러의 수출확대 등 효과를 거둘 것"으로 평가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반도체전기과 김남정사무관(njkim@mocie.go.kr) 02-2110-5684)
최첨단 정보전자 소재의 종합공장인 'LG화학 오창 테크노파크'가 26일 준공됨으로써 향후 국가 성장동력산업인 디스플레이·2차 전지의 핵심부품의 원활한 공급과 수출 및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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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12월 공사를 시작한 LG화학 오창테크노파크 준공식이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 이원종 충북도지사, 구본무 LG그룹 회장, 노기호 LG화학 사장 등 관련 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희범 장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이번 오창단지 준공에 따라 국가 성장동력인 디스플레이·2차 전지 산업에 핵심 부품·소재를 원활이 공급할 수 있게 되어 국가 경쟁력 기반을 굳건히 하게 됐다"면서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양산체제를 갖춰 디스플레이·2차전지 산업의 시장 주도권을 조기 확보하는데 기여하고, 우리나라가 핵심 부품·소재 산업도 동북아 중심 위치에 서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이 장관은 또 "우리나라 디스플레이·2차전지 산업이 부품·소재산업과 함께 발전해 세계일등상품을 만들기 위해 산·학·연이 하나 돼 원천기술과 산업기술을 개발하고, 기술인재의 적극 육성, 세계표준 선점을 위한 국제협력, 부품·소재 산업의 체계적 육성이 절실한 실정"이라면서 "정부의 적극적 지원 의지와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등 기업의 당면 애로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산자부 최민구 반도체전기과장은 "충북지역에 세계적인 첨단 부품·소재업체와 생명과학 업체들이 들어서 국토 균형발전 및 지역산업 발전에도 기여하는 한편 오는 2010년까지 1200명의 고용창출과 올해 약 5억달러의 수출확대 등 효과를 거둘 것"으로 평가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반도체전기과 김남정사무관(njkim@mocie.go.kr) 02-2110-5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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