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친환경 LNG발전소 '부산복합화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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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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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출력 200만kW의 친환경 LNG발전소 '부산복합화력'이 준공, 부산의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경제성장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자원부는 30일 오후 3시 한국남부발전(주)가 건설한 부산 감천동 소재 부산복합화력발전소 현지에서 이희범 장관관, 박종웅 국회의원 등 주요인사와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 준공식을 가졌다.
[% 1, large, left %]시설용량 180만㎾의 LNG 발전소인 부산복합화력은 지난 2000년 5월에 착공, 3년11개월만인 올 3월에 당초계획보다 3개월 단축해 조기 완공됐다.
산자부 박천진 전력산업과장은 "부산지역 전력수요의 24%를 담당하게 될 부산복합화력이 준공됨에 따라 부산지역 총 발전시설은 313만7000㎾에서 493만7000㎾로 36% 증가했으며, 동북아 시대 세계물류거점인 부산의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경제성장에 큰 역할을 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참고로 부산복합화력은 지난 1964년 4월 우리나라에 무제한 송전시대를 열게 한 부산화력발전소가 2002년 40여년의 중책을 마치고 폐기된 자리에 청정연료인 LNG를 연료로 해 새롭게 태어난 최첨단의 환경친화적 발전소이다.
또한 부산복합화력은 세계 최초로 발전소 회사장(灰舍場) 부지를 입지로 해 건설돼 발전소 건설 입지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을 제시했고, 정부의 경기부양정책에 적극부응, 공기 단축을 통해 투자 예산을 조기 집행하는 성과를 냈다.
문의, 산업자원부 전력산업과 박천진 과장(p4554cj@mocie.go.kr), 02-2110-5471~4
산업자원부는 30일 오후 3시 한국남부발전(주)가 건설한 부산 감천동 소재 부산복합화력발전소 현지에서 이희범 장관관, 박종웅 국회의원 등 주요인사와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 준공식을 가졌다.
[% 1, large, left %]시설용량 180만㎾의 LNG 발전소인 부산복합화력은 지난 2000년 5월에 착공, 3년11개월만인 올 3월에 당초계획보다 3개월 단축해 조기 완공됐다.
산자부 박천진 전력산업과장은 "부산지역 전력수요의 24%를 담당하게 될 부산복합화력이 준공됨에 따라 부산지역 총 발전시설은 313만7000㎾에서 493만7000㎾로 36% 증가했으며, 동북아 시대 세계물류거점인 부산의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경제성장에 큰 역할을 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참고로 부산복합화력은 지난 1964년 4월 우리나라에 무제한 송전시대를 열게 한 부산화력발전소가 2002년 40여년의 중책을 마치고 폐기된 자리에 청정연료인 LNG를 연료로 해 새롭게 태어난 최첨단의 환경친화적 발전소이다.
또한 부산복합화력은 세계 최초로 발전소 회사장(灰舍場) 부지를 입지로 해 건설돼 발전소 건설 입지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을 제시했고, 정부의 경기부양정책에 적극부응, 공기 단축을 통해 투자 예산을 조기 집행하는 성과를 냈다.
문의, 산업자원부 전력산업과 박천진 과장(p4554cj@mocie.go.kr), 02-2110-5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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