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계측기계·공예·수산 등 6개업종 B2B 네트워크 구축 시동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44
  • 첨부파일

2

계측기기·공예·수산·e-러닝·프랜차이즈·플랜트 등 6개 업종이 산업자원부가 추진하는 B2B 네트워크 구축사업 지원대상 업종으로 새로 추가됐다.
이에 따라 산자부는 신규 6개 업종의 B2B 인프라 구축을 위해 2년간 민간과의 매칭펀드 형태로 총사업비 중 최대 70% 이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며, 업종별 평균 지원규모는 연간 5억5000원 내외가 된다.
이들 6개 업종은 해당 업종컨소시엄 참여기업간 협업을 통해 향후 B2B 거래를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e-비즈니스 인프라 구축 및 활성화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지난해에 이어 업종별 온·오프라인 컨소시엄 공모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업종 선정과정에는 총 16개 컨소시엄에서 385개 기업·단체 등이 참가했으며 참여업체 중 오프라인 기업이 약 90%를 차지, 협업을 통한 e-비즈니스화가 점차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번 선정심사는 지난 1월 16일 사업계획 공고 및 3월 2일 신청접수마감 이후 1차 서면심사- 2차 발표심사- 3차 최종심사의 3단계로 진행됐다.
산자부 김창룡 전자상거래과장은 "공모에 참여한 업체들이 전체적으로 해당 소관과와의 충분한 사전 협의를 통해 건실한 추진체계와 e-비즈니스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선정된 업종도 수산 등 1차산업에서부터 플랜트산업 같은 기간산업은 물론 e-러닝 등 지식집약적 신산업분야에 이르기까지 예년에 비해 다양한 업종들이 선정돼 전산업의 e-비즈니스 기반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창룡 과장은 또 "올해부터는 신규업종 지원은 최소화하는 대신 기존업종간 공유․연계 및 실거래지원기능 강화에 역점을 두는 한편, 사업초기부터 내실화를 기하고, 민간 자체적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4~6월까지(약3개월) 업종별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후, 결과 평가에 의거해 예산을 차등 지원할 방침"임을 밝혔다.
한편, 산자부는 전자상거래율을 2007년까지 총거래액의 30% 수준(현재 16.7%, '03년 전자거래진흥원)으로 제고하기 위해, 당초 계획대로 내년까지 B2B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50개업종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이미 추진중인 2~4차 업종에 대해서도 실거래 활용 가능성을 기준으로 성과가 부진한 업종은 과감히 정리해 B2B사업 성공모델 창출에 역점을 둘 것임을 강조했다.
[% 1, original, center %]
(문의: 산업자원부 전자상거래과 김대일사무관(large1@mocie.go.kr) 02-2110-5154)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