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규모 '북경 국제 의류박람회' 한국관 성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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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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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규모 '북경 국제 의류박람회'에 올해도 '한국관'이 설치되고 활발한 수출상담과 계약이 이뤄질 전망이다.
한국의류산업협회와 KOTRA는 4월 5~7일 개최되는 '2004 중국 북경 국제의류박람회(China International Clothing & Accessories Fair 2004)'에 참가, 국산 의류제품의 우수성 홍보와 새로운 수입상 발굴을 통해 중국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북경 국제의류박람회는 전시규모 100,000㎡로 아시아 최대 규모이며 지난해에는 중국을 비롯, 프랑스·이태리·홍콩·일본 등 15개국 850여개사가 참가하고 6만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등 매년 개최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30여부스 규모로 한국관을 구성해 20여개 유망 의류관련 업체들이 참가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약 6500만달러의 상담실적과 960만달러의 계약실적을 거둔 바 있다.
올해도 32부스(288㎡) 20개사의 규모로 한국관이 구성돼 캐주얼웨어, 내의류, 양말류, 패션컨설팅, 원단 및 부자재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며 활발한 수출상담과 실적이 기대된다.
산업자원부 윤수영 섬유패션과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실적이 크게 향상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 의류제품에 대한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특히 중국의 WTO가입과 2008년 북경 올림픽 개최유치로 향후 급속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시장과의 교류확대 및 진출의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참고로 이번 전시회 한국관 참가에 관한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한국의류산업협회(전화: 02-528-0103, 담당: 고재길 팀장, 남정호)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섬유패션산업과 이영렬사무관, 02-2110-5654)
한국의류산업협회와 KOTRA는 4월 5~7일 개최되는 '2004 중국 북경 국제의류박람회(China International Clothing & Accessories Fair 2004)'에 참가, 국산 의류제품의 우수성 홍보와 새로운 수입상 발굴을 통해 중국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북경 국제의류박람회는 전시규모 100,000㎡로 아시아 최대 규모이며 지난해에는 중국을 비롯, 프랑스·이태리·홍콩·일본 등 15개국 850여개사가 참가하고 6만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등 매년 개최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30여부스 규모로 한국관을 구성해 20여개 유망 의류관련 업체들이 참가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약 6500만달러의 상담실적과 960만달러의 계약실적을 거둔 바 있다.
올해도 32부스(288㎡) 20개사의 규모로 한국관이 구성돼 캐주얼웨어, 내의류, 양말류, 패션컨설팅, 원단 및 부자재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며 활발한 수출상담과 실적이 기대된다.
산업자원부 윤수영 섬유패션과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실적이 크게 향상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 의류제품에 대한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특히 중국의 WTO가입과 2008년 북경 올림픽 개최유치로 향후 급속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시장과의 교류확대 및 진출의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참고로 이번 전시회 한국관 참가에 관한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한국의류산업협회(전화: 02-528-0103, 담당: 고재길 팀장, 남정호)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섬유패션산업과 이영렬사무관, 02-2110-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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