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수 청정생산기술 세계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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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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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우수 청정생산기술이 세계 여러나라에 널리 홍보된다.
산업자원부는 4월 6~9일 인도, 멕시코, 케냐 등 13개 개도국의 청정생산 전문가(13명)를 초청, 국내 우수 청정생산기술 사례를 소개하고 청정기술의 해외이전을 모색한다.
이번 행사는 산자부가 지난 2001년부터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와 추진 중인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기업의 청정생산능력 배양 및 개도국에 대한 청정생산기술 이전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13명은 각 국의 국가청정센터(NCPC) 관계자 및 기업의 청정생산 담당자들로, 이들은 4일간의 방한 일정 동안 섬유.제지.석유화학.전자.자동차 등 관심 분야별로 국내 연구소와 기업을 방문해 환경경영현황과 청정기술사례를 접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방문대상 기업들은 당사의 환경경영전략, 오염물질 저감기술 및 에너지 절감기술, 이를 통한 생산성 향상 사례 등을 소개함으로써, 기업 홍보와 더불어 개도국으로의 청정기술 이전 가능성을 적극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산자부는 국내 기업들의 청정생산능력을 제고키 위해 청정기술개발 및 보급사업을 집중 전개하고 있으며, 오염배출을 사전 예방하는 청정생산체제의 도입이 기업활동의 핵심요소로 부상함에 따라 청정기술개발보급을 위해 올해 중 400억원의 정부출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자동차, 정밀화학, 염색분야 등의 16개 기술개발과제에 대한 중간평가를 실시해 약 23억원의 지원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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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개국 방한 인사 명단과 내한 일정은 첨부화일 참조
(문의: 산업자원부 산업환경과 박정미사무관(iskra@mocie.go.kr) 02-2110-5134)
산업자원부는 4월 6~9일 인도, 멕시코, 케냐 등 13개 개도국의 청정생산 전문가(13명)를 초청, 국내 우수 청정생산기술 사례를 소개하고 청정기술의 해외이전을 모색한다.
이번 행사는 산자부가 지난 2001년부터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와 추진 중인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기업의 청정생산능력 배양 및 개도국에 대한 청정생산기술 이전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13명은 각 국의 국가청정센터(NCPC) 관계자 및 기업의 청정생산 담당자들로, 이들은 4일간의 방한 일정 동안 섬유.제지.석유화학.전자.자동차 등 관심 분야별로 국내 연구소와 기업을 방문해 환경경영현황과 청정기술사례를 접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방문대상 기업들은 당사의 환경경영전략, 오염물질 저감기술 및 에너지 절감기술, 이를 통한 생산성 향상 사례 등을 소개함으로써, 기업 홍보와 더불어 개도국으로의 청정기술 이전 가능성을 적극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산자부는 국내 기업들의 청정생산능력을 제고키 위해 청정기술개발 및 보급사업을 집중 전개하고 있으며, 오염배출을 사전 예방하는 청정생산체제의 도입이 기업활동의 핵심요소로 부상함에 따라 청정기술개발보급을 위해 올해 중 400억원의 정부출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자동차, 정밀화학, 염색분야 등의 16개 기술개발과제에 대한 중간평가를 실시해 약 23억원의 지원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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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개국 방한 인사 명단과 내한 일정은 첨부화일 참조
(문의: 산업자원부 산업환경과 박정미사무관(iskra@mocie.go.kr) 02-2110-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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