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개도국간 물공급문제 협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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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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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과 개도국간 물공급문제 해결을 위해 21개국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ISO 후원으로 150여명의 각국 전문가가 참여하는 '상하수도서비스 국제포럼'을 16일 대전 수자원공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개도국의 상하수도서비스 현황을 파악하고 선진국의 물공급체계를 개도국에 접목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하며, 특히 우리측에서는 한국의 물서비스정책방향(환경부 윤석중 과장)과 한국의 물서비스 실태(한국수자원공사 안효원 부장)를, 몽고․베트남은 각각 자국의 현황을 발표하고, 일본, 독일, 캐나다 등 선진국의 위생적인 물 공급방법에 대한 주제발표도 진행되며 이어 개도국과 선진국간 협력방안에 관한 토론이 펼쳐진다.
기술표준원 최형기 생물환경표준과장은 "우리나라가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UN이 정한 물부족국가이므로 물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협력이 긴요하다"면서 "앞으로 우리나라 물 관련 회사가 세계시장에 진출할수 있는 안목과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게 이번 포럼 개최의 의의"라고 밝혔다.
(문의: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생물환경표준과 한애란연구관(airan9@mocie.go.kr) 02-509-7262)
선진국과 개도국간 물공급문제 해결을 위해 21개국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ISO 후원으로 150여명의 각국 전문가가 참여하는 '상하수도서비스 국제포럼'을 16일 대전 수자원공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개도국의 상하수도서비스 현황을 파악하고 선진국의 물공급체계를 개도국에 접목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하며, 특히 우리측에서는 한국의 물서비스정책방향(환경부 윤석중 과장)과 한국의 물서비스 실태(한국수자원공사 안효원 부장)를, 몽고․베트남은 각각 자국의 현황을 발표하고, 일본, 독일, 캐나다 등 선진국의 위생적인 물 공급방법에 대한 주제발표도 진행되며 이어 개도국과 선진국간 협력방안에 관한 토론이 펼쳐진다.
기술표준원 최형기 생물환경표준과장은 "우리나라가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UN이 정한 물부족국가이므로 물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협력이 긴요하다"면서 "앞으로 우리나라 물 관련 회사가 세계시장에 진출할수 있는 안목과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 게 이번 포럼 개최의 의의"라고 밝혔다.
(문의: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생물환경표준과 한애란연구관(airan9@mocie.go.kr) 02-509-7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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