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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공작기계 흐름 한 눈에...서울국제공작기계전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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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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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공작기계, 산업용로봇, 절삭공구 등 공작기계 기술의 현주소 및 미래상을 엿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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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가 주최하는 2004 서울국제공작기계전(SIMTOS 2004, Seoul International Machine Tool Show)이 7일 김종갑 산자부 차관보, 권영렬 한국공작기계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COEX에서 개막, 4월 12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서울국제공작기계전은 국내 유일의 공작기계 전문전시회로 올해는 특히 22개국 328개사가 참여, 최근 세계적 추세인 복합화.고속화.지능화된 제품, 디자인과 색상면에도 작업자의 인체공학적인 면을 고려한 신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산자부 김경종 산업기계과장은 "이번 전시회에 우리나라는 전세계 공작기계 메인스트림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전략형 신모델을 대거 출품했으며, 외국참가업체 또한 저가격․고성능 특화장비를 대거 선보여 치열한 국제경쟁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특히 독일 미국 중국 러시아 인도 등 10여개국 2,000여명의 해외바이어, 국내 실수요자 등 약 70,000명 이상이 관람하고 약 3,000억원의 수주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별히 세계 최대시장으로 부각된 중국을 비롯, 인도 러시아 베트남 등 신흥 수요국의 구매력 있는 바이어 100여명을 특별초청, 1억불 상당의 수출상담이 기대된다.
김경종 과장은 "국내외 바이어를 위한 비즈니스데이를 설정, 수출 상담회를 개최함으로서 내수 400억원, 수출 2,000만불 이상의 계약 성사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전시기간 중 부대행사로 'New Challenging Technology in Machine Tools'라는 주제로 국제 기술세미나가 개최돼 공작기계 관련 기술정보교류가 활발히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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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산업자원부 산업기계과 정동복서기관(chung49@mocie.go.kr) 02-2110-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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