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중소기업 IT화 사업' 결산일 단축 등 효과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58
  • 첨부파일

2

산업자원부가 지난 2년간 추진한 '중소기업 IT화 사업'이 월말결산기간 및 납기일 단축, 영업이익 증가 등 전반적인 업무효율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자부는 2001~2003년 추진한 '3만개 중소기업 IT화 지원사업'의 추진성과를 종합 정리한 '3만개 중소기업 IT화 사업 현황 보고서'를 발간했다.
'중소기업 IT화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의 정보화 촉진을 위해 업종별, 규모별로 기업의 정보화 수준에 맞게 IT화를 지원, 기업경영의 투명성과 경쟁력 제고를 통해 중소기업을 우리 경제의 중심축으로 육성코자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 1, original, center %]
정부는 '3만개 중소기업 IT화 지원사업'을 통해 3년간 약 739억원의 예산을 투입, 3만932개 기업에 기초정보 S/W·ERP 보급 및 생산공정 IT화·협업적 IT화를 지원한 바 있다.
지원업체 중 제조업이 1만8012개사로 58.2%를 점유, 5명 이상 중소기업이 약 10만개임을 감안하면 전체 제조업체 중 18%가 지원 혜택을 받은 셈이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이 1만6954개사로 54.8%를, 지방이 1만3978개사로 45.2%를 차지해 수도권과 지방이 비교적 균형있게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입시스템의 활용도에 있어 참여기업의 42.7%가 "활용도가 높다"고 응답했으며, 사업성과 역시 ERP 및 기초정보 S/W 등 중기 IT화 사업 전반에 걸쳐 양호한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됐으며, 기업 이익률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 2, original, center %]
특히 월말 결산 처리시간이 3일 단축되고, 납기일이 25% 줄었으며,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2.5%P 증가되는 등 전반적인 업무효율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단, 지원업체의 시스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교육과 사후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3, original, center %]
한편, 중소기업 IT화의 정책적 개선점과 향후 방향에 대해 이번 보고서는 △중소기업의 IT화는 개별 기업 뿐만 아니라, 기업간·업종간 협업(Collaboration)을 통한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계획돼야 하고 △정부의 직접 지원 보다 간접 지원을 확대하며 민간의 정보화투자 촉진을 위한 인센티브 제공이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산자부 김창룡 전자상거래과장은 "앞으로 정부는 개별 중소기업의 기본적인 정보화 기반 구축을 토대로 기업간 협업지원을 강화해 기업 정보화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갈 방침"이라면서 "현재 추진 중인 SCM 템플릿 개발이 올해 말 완료되면 저가에 SCM 솔루션 보급을 확대해 기업간 협업을 활성화하고 설계 e-매뉴팩터링 지원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산업자원부 전자상거래과 박흥석사무관(hspark@mocie.go.kr),
02-2110-5153)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