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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DDA-FTA 협상 긴밀 대응 잰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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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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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재개된 DDA 협상과 한-일, 한-싱가폴 FTA 협상과 관련 산업자원부의 행보가 바빠지고 있다.
[% 1, middle, right %]산자부는 최근 재개된 DDA 협상과 한-일, 한-싱 FTA 협상에 긴밀 대응키 위해, 주요 경제단체와 업종별 단체를 대상으로 산업별 협의회를 13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3월 중순부터 분야별로 재개된 DDA 비농산물 시장접근, 규범, 서비스 분야 협상 결과에 대한 설명과 한-일, 한-싱 FTA 협상 동향 및 분야별 결과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이날 DDA 협상 중 비농산물 시장접근과 관련, 가장 큰 현안인 분야별 무세화에 대해 업종별 단체 관계자들은 협상 결과 무세화 결정 분야 국내 산업피해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규범 분야에 대해서도 제로잉(zeroing) 금지, 일몰 조항 개선 등 반덤핑 부과요건 개정방향 논의, 상계관세 및 세이프 가드 이중 부과문제 개선 필요성 등 업계의 다양한 의견 개진이 있었다.
또한 FTA와 관련해서는 상품양허 등에 대한 업계 의견을 청취했으며, 그간 정부 각 부처에서 마련한 FTA 협력분과 의제에 대해 설명하고 업계의 의견을 수렴했다.
산자부 김창규 FTA팀장은 "회의에서 수렴된 업계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DDA, FTA 협상에 참여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주요 경제단체 및 업종별 단체를 대상으로 DDA, FTA 협상담당자들이 같이 참석하는 자리를 마련, 양 협상간 정보 공유와 일관된 협상 전략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의: 산업자원부 국제협력과 FTA팀 이원희사무관(wonhee@mocie.go.kr) 02-2110-5291/5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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