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 부품·소재 원천기술 도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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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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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유라시아 기술협력사절단'(단장 산자부 김종갑 차관보)을 파견(4.18~25),벨라루스와 우크라이나 등 유라시아 국가의 부품·소재 원천기술 도입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 1, original, right %] 이번 방문에서 사절단은 지난해 산업자원부에서 실시한 '유라시아권 부품·소재 기술 사전조사 사업'을 통해 도출된 기술 중 기초소재의 가공과 측정 등에 관한 기술 4종(금형재료기술, 영상처리기술 등. 세부내용은 첨부화일 참조)에 대해 유라시아 연구기관과 한국기업간 도입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산자부 김동수 자본재산업총괄과장은 "이번 도입 기술은 부품·소재 업체들이 제품 생산 및 개발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반 기술들로서, 미국·유럽 등 선진국 수준으로 상당한 경쟁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사절단은 또 민간부분의 기술이전 지원 선진기술도입 촉진을 위해 유라시아 국가 과학기술담당 정부부처와 산업기술협력과 관련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벨라루스 아카데미사이언스와 한·벨라루스 산업기술협력센터 운영을 포함한 양국간 기술이전 창구를 개설하는 MOU를, 과학기술위원회와는 양국간 안정적 기술교류를 담보하는 '한·벨라루스 산업기술협력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우크라이나 정부와도 '한·우크라이나 산업기술협력MOU'를 체결, 양국간 산업기술협력 강화에 합의하고 하반기중 세부협의를 거쳐 '한·우크라이나 산업기술협력센터'를 설립해 양국간 기술이전의 창구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 사절단의 방문에 맞춰 개소식을 가질 '한·벨라루스 산업기술협력센터'는 국내 부품·소재기업들이 첨단기술 및 우수인력 도입 창구로 활용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알선·중개함으로서 원천기술의 개발기간 및 비용을 절감하고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정부는 부품·소재기업이 이 센터를 통해 첨단기술을 이전 받아 기술 개발을 하는 경우 기술적 파급효과와 시장성 및 수출가능성을 검증해 '부품·소재종합기술지원사업'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우선 연간 100만불 범위 내에서 한국기업이 유라시아와의 기술교류에 소요되는 비용의 50%까지 지원하게 된다.
김종철 과장은 "이번 사절단에 참가한 기업들을 위주로 유라시아 연구기관들과 기술교류회를 가질 예정이며, 사전조사를 통해 검증된 기술에 대해 기관 책임자와 기술이전 조건, 지적재산권 및 기술인력 지원 등 구체적 사항에 대해 협의함으로써 성공적 기술협력 사례가 다수 도출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번 유라시아기술협력사절단 파견은 부품·소재산업육성을 위한 3대 핵심사업(△독자적인 부품·소재 "기술개발" △기술선진국으로부터의 부품·소재 "원천기술 도입" △외국 부품·소재기업의 "투자유치")중 하나로서, 최근 한·일 FTA, 중국 급성장 및 제조업 공동화 등 부품·소재의 경쟁력 위기 상황에서 국내 업계의 기술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 산업자원부 자본재산업총괄과 전병근사무관(boroo75@mocie.go.kr) 02-2110-5616)
[% 1, original, right %] 이번 방문에서 사절단은 지난해 산업자원부에서 실시한 '유라시아권 부품·소재 기술 사전조사 사업'을 통해 도출된 기술 중 기초소재의 가공과 측정 등에 관한 기술 4종(금형재료기술, 영상처리기술 등. 세부내용은 첨부화일 참조)에 대해 유라시아 연구기관과 한국기업간 도입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산자부 김동수 자본재산업총괄과장은 "이번 도입 기술은 부품·소재 업체들이 제품 생산 및 개발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반 기술들로서, 미국·유럽 등 선진국 수준으로 상당한 경쟁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사절단은 또 민간부분의 기술이전 지원 선진기술도입 촉진을 위해 유라시아 국가 과학기술담당 정부부처와 산업기술협력과 관련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벨라루스 아카데미사이언스와 한·벨라루스 산업기술협력센터 운영을 포함한 양국간 기술이전 창구를 개설하는 MOU를, 과학기술위원회와는 양국간 안정적 기술교류를 담보하는 '한·벨라루스 산업기술협력MOU'를 체결할 계획이다.
우크라이나 정부와도 '한·우크라이나 산업기술협력MOU'를 체결, 양국간 산업기술협력 강화에 합의하고 하반기중 세부협의를 거쳐 '한·우크라이나 산업기술협력센터'를 설립해 양국간 기술이전의 창구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 사절단의 방문에 맞춰 개소식을 가질 '한·벨라루스 산업기술협력센터'는 국내 부품·소재기업들이 첨단기술 및 우수인력 도입 창구로 활용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알선·중개함으로서 원천기술의 개발기간 및 비용을 절감하고 기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정부는 부품·소재기업이 이 센터를 통해 첨단기술을 이전 받아 기술 개발을 하는 경우 기술적 파급효과와 시장성 및 수출가능성을 검증해 '부품·소재종합기술지원사업'을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우선 연간 100만불 범위 내에서 한국기업이 유라시아와의 기술교류에 소요되는 비용의 50%까지 지원하게 된다.
김종철 과장은 "이번 사절단에 참가한 기업들을 위주로 유라시아 연구기관들과 기술교류회를 가질 예정이며, 사전조사를 통해 검증된 기술에 대해 기관 책임자와 기술이전 조건, 지적재산권 및 기술인력 지원 등 구체적 사항에 대해 협의함으로써 성공적 기술협력 사례가 다수 도출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번 유라시아기술협력사절단 파견은 부품·소재산업육성을 위한 3대 핵심사업(△독자적인 부품·소재 "기술개발" △기술선진국으로부터의 부품·소재 "원천기술 도입" △외국 부품·소재기업의 "투자유치")중 하나로서, 최근 한·일 FTA, 중국 급성장 및 제조업 공동화 등 부품·소재의 경쟁력 위기 상황에서 국내 업계의 기술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 산업자원부 자본재산업총괄과 전병근사무관(boroo75@mocie.go.kr) 02-2110-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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