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만·인도 등 12개국 대표상품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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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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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만·인도 등 12개국 대표 상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제2회 수입상품전시회(Imported Goods Fair 2004)가 26~29일 COEX(대서양홀)에서 개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해 제1회 행사때 SARS 창궐로 불참했던 중국을 비롯, 대만, 인도, 몽골 등 총 12개국 130여업체가 참여해 신발, 의류, 화장품 등 경공업제품, 신소재, 원자재 등 다양한 품목이 선보인다.
[% 2, large, right %]한편, 26일 개막식에는 김칠두 산자부 차관, 안민 중국 상무부 부부장, Abdel Hamid Musa Kasha 수단 상무성 장관, 각국 대사 등이 참석했으며, 주한외교사절, 무역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 '한국의 수입정책 및 시장전망 설명회'가 함께 열려 한국의 수입개방정책 및 한국 시장의 매력을 적극 알리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전시회 기간동안 참가국의 신제품 설명회, 와인 강좌 및 커피 시음회, 무역대리점 창업교실, 구인구직 알선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동시에 진행돼 눈길을 끈다.
산자부 김순출 수출입과장은 "이번 행사는 대외적으로는 수출과 수입의 확대균형을 통해 교역상대국과의 불필요한 무역분쟁 예방 및 우호적인 통상관계를 강화하고, 대내적으로는 국내 시장에 고품질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함으로써 수입품간 경쟁을 촉진하고, 소비자들의 수입제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전시회 세부일정은 첨부화일 참조
(문의: 산업자원부 수출입과 송현민사무관(song@mocie.go.kr) 02-2110-5336)
중국·대만·인도 등 12개국 대표 상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제2회 수입상품전시회(Imported Goods Fair 2004)가 26~29일 COEX(대서양홀)에서 개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해 제1회 행사때 SARS 창궐로 불참했던 중국을 비롯, 대만, 인도, 몽골 등 총 12개국 130여업체가 참여해 신발, 의류, 화장품 등 경공업제품, 신소재, 원자재 등 다양한 품목이 선보인다.
[% 2, large, right %]한편, 26일 개막식에는 김칠두 산자부 차관, 안민 중국 상무부 부부장, Abdel Hamid Musa Kasha 수단 상무성 장관, 각국 대사 등이 참석했으며, 주한외교사절, 무역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 '한국의 수입정책 및 시장전망 설명회'가 함께 열려 한국의 수입개방정책 및 한국 시장의 매력을 적극 알리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전시회 기간동안 참가국의 신제품 설명회, 와인 강좌 및 커피 시음회, 무역대리점 창업교실, 구인구직 알선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동시에 진행돼 눈길을 끈다.
산자부 김순출 수출입과장은 "이번 행사는 대외적으로는 수출과 수입의 확대균형을 통해 교역상대국과의 불필요한 무역분쟁 예방 및 우호적인 통상관계를 강화하고, 대내적으로는 국내 시장에 고품질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함으로써 수입품간 경쟁을 촉진하고, 소비자들의 수입제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전시회 세부일정은 첨부화일 참조
(문의: 산업자원부 수출입과 송현민사무관(song@mocie.go.kr) 02-2110-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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