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정부 에너지정책에 본격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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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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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 민·관합동포럼이 27일 정식 출범함에 따라 정부 에너지정책에 시민단체가 본격 참여하게 됐다.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과 서주원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오성규 환경정의 사무처장, 김제남 녹색연합 사무처장, 민만기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 등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27일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에너지정책 민·관합동포럼 출범식'을 갖고 제1기 민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본 포럼의 정부측 위원장은 김칠두 산자부 차관이, 정부측 간사위원은 윤성규 자원정책심의관이 맡았으며, 서주원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이 민간 위원장을, 민만기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이 민간 간사위원을 각각 맡았고,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포럼 운영방향 등이 논의됐다.
[% 1, large, right %]합동포럼이 출범함에 따라 시민사회단체, 에너지수요자 및 공급자, 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에너지수요전망, 에너지수요관리, 에너지믹스, 전력믹스, 신·재생에너지 보급, 원전건설, 원전수거물 부지 문제 등 에너지정책 전반에 대해 중지를 모아 정책방안을 마련하는 토대를 갖추게 됐다.
산자부는 앞으로 에너지정책 전반을 시민사회단체와 긴밀히 협의·조정하면서 사회적 합의에 바탕을 두고 입안·추진함으로써 에너지정책 거버넌스(協治)를 실현하고 정책의 적정하고 효율적 추진의 기반을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문의: 산업자원부 자원정책과 김상모서기관(jkkim@mocie.go.kr),
02-2110-5412)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과 서주원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오성규 환경정의 사무처장, 김제남 녹색연합 사무처장, 민만기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 등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27일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에너지정책 민·관합동포럼 출범식'을 갖고 제1기 민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본 포럼의 정부측 위원장은 김칠두 산자부 차관이, 정부측 간사위원은 윤성규 자원정책심의관이 맡았으며, 서주원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이 민간 위원장을, 민만기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이 민간 간사위원을 각각 맡았고,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포럼 운영방향 등이 논의됐다.
[% 1, large, right %]합동포럼이 출범함에 따라 시민사회단체, 에너지수요자 및 공급자, 정부가 한자리에 모여 에너지수요전망, 에너지수요관리, 에너지믹스, 전력믹스, 신·재생에너지 보급, 원전건설, 원전수거물 부지 문제 등 에너지정책 전반에 대해 중지를 모아 정책방안을 마련하는 토대를 갖추게 됐다.
산자부는 앞으로 에너지정책 전반을 시민사회단체와 긴밀히 협의·조정하면서 사회적 합의에 바탕을 두고 입안·추진함으로써 에너지정책 거버넌스(協治)를 실현하고 정책의 적정하고 효율적 추진의 기반을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문의: 산업자원부 자원정책과 김상모서기관(jkkim@mocie.go.kr),
02-2110-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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