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섬유패션대전, 4.3억불 상당 계약추진 성과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18
-
첨부파일
상해에서 열린 '대한민국 섬유패션대전(Preview in Shanghai 2004)'이 4억3000만불의 수주액이 예상되는 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 1, middle, right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상하이마트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참관객이 47,500명, 바이어가 17,800명으로 작년보다 4배 이상 크게 증가했고, 의류업체를 중심으로 대형 백화점과 전문대리점 등 바이어와의 상담이 활발히 진행돼 상담 11억2000만불, 계약 예상액 4억3000만불의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참고로 지난해 행사 실적은 참관객 10,200명(바이어 5,780명), 상담 7억5000만불, 계약 추정 2억4500만불이었다.
올해 행사에서는 클리포드, 신원, 동일레나운 등 의류업체의 중국내 대형 백화점 입점이 추진중이며, 다른 업체들에도 중국 바이어들의 전문 대리점 개설 희망이 쇄도했다. 또한, 섬유소재 업체는 효성, 해동 등 기능성 차별화 소재업체 중심으로 바이어 상담이 활발히 진행됐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에 대한 중국의 관심이 매우 커 상해 TV에서 "한류 강타-한국의 섬유산업"이라는 내용의 특집방송이 방영되는 등 중국내 35개 매체에서 취재열기가 뜨거워 한국산 섬유류에 대한 이미지가 급상승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클론, 왁스, 쥬얼리, NRG 등이 참가한 전야제는 열띤 공연으로 중국내 한류 기세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오프닝 패션쇼로 개최된 앙드레김 패션쇼는 바이어와 언론의 폭발적 호응속에 펼쳐져 섬유·패션 열풍의 기폭제가 됐다.
[% 2, middle, left %]이번 행사는 중국측 기획사의 운영 미숙으로 전야제 행사가 지연되는 등 일부 문제점이 노출되기도 했으나 성공적인 전시회 개최로 한국산 유명브랜드의 중국 상륙 가속화, 고급 차별화 섬유소재 공급역할 등의 기회를 포착하는 계기가 됐다.
산자부 윤수영 섬유패션산업과장은 "앞으로 전시회 참가업체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미비한 점을 보완해 나감으로써 이번 전시회가 우리 섬유업계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내실화를 기하겠다"면서 아울러 "내년부터 시행되는 섬유쿼터 폐지 등 섬유교역 자유화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공격적인 해외시장 개척이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업계에서도 해외 마케팅 강화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생활산업과 문철환사무관(mcw2004@mocie.go.kr) 02-2110-5653)
[% 1, middle, right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상하이마트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참관객이 47,500명, 바이어가 17,800명으로 작년보다 4배 이상 크게 증가했고, 의류업체를 중심으로 대형 백화점과 전문대리점 등 바이어와의 상담이 활발히 진행돼 상담 11억2000만불, 계약 예상액 4억3000만불의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참고로 지난해 행사 실적은 참관객 10,200명(바이어 5,780명), 상담 7억5000만불, 계약 추정 2억4500만불이었다.
올해 행사에서는 클리포드, 신원, 동일레나운 등 의류업체의 중국내 대형 백화점 입점이 추진중이며, 다른 업체들에도 중국 바이어들의 전문 대리점 개설 희망이 쇄도했다. 또한, 섬유소재 업체는 효성, 해동 등 기능성 차별화 소재업체 중심으로 바이어 상담이 활발히 진행됐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에 대한 중국의 관심이 매우 커 상해 TV에서 "한류 강타-한국의 섬유산업"이라는 내용의 특집방송이 방영되는 등 중국내 35개 매체에서 취재열기가 뜨거워 한국산 섬유류에 대한 이미지가 급상승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클론, 왁스, 쥬얼리, NRG 등이 참가한 전야제는 열띤 공연으로 중국내 한류 기세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오프닝 패션쇼로 개최된 앙드레김 패션쇼는 바이어와 언론의 폭발적 호응속에 펼쳐져 섬유·패션 열풍의 기폭제가 됐다.
[% 2, middle, left %]이번 행사는 중국측 기획사의 운영 미숙으로 전야제 행사가 지연되는 등 일부 문제점이 노출되기도 했으나 성공적인 전시회 개최로 한국산 유명브랜드의 중국 상륙 가속화, 고급 차별화 섬유소재 공급역할 등의 기회를 포착하는 계기가 됐다.
산자부 윤수영 섬유패션산업과장은 "앞으로 전시회 참가업체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미비한 점을 보완해 나감으로써 이번 전시회가 우리 섬유업계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내실화를 기하겠다"면서 아울러 "내년부터 시행되는 섬유쿼터 폐지 등 섬유교역 자유화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공격적인 해외시장 개척이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업계에서도 해외 마케팅 강화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생활산업과 문철환사무관(mcw2004@mocie.go.kr) 02-2110-5653)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