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미국산 리튬1차전지 덤핑 피해조사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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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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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예비 덤핑판정을 받은 일본·미국산 리튬1차전지의 덤핑에 따른 피해조사 관련 공청회가 12일 열렸다.
[% 1, middle, right %]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일본·미국산 리튬1차전지의 덤핑수입으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다는 국내 생산업체인 (주)비츠로셀의 요청에 따라 조사를 개시, 지난 2월 25일 일본산 130.00%, 미국산 34.28%의 덤핑률 및 산업피해 예비긍정 판정을 내린 바 있다.
무역위원회는 이번 공청회에서 20여명의 이해관계자들이 주장한 사실과 자료를 분석하고 쟁점사항에 대해서는 보완조사를 실시한 후 6월중 덤핑수입사실 및 국내산업피해 여부에 대한 최종판정을 내릴 예정이다.
주로 카메라의 전원과 전자식 출입구 잠금장치 등에 사용되는 리튬1차전지(재충전 사용 불가능한 1회용 전지)의 국내 시장규모는 작년 기준 68억원 수준이며 이중 수입품이 89.9%를 차지하고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 산업피해조사과 오제근사무관(j5003@mocie.go.kr) 02-2110-5563)
[% 1, middle, right %]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일본·미국산 리튬1차전지의 덤핑수입으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다는 국내 생산업체인 (주)비츠로셀의 요청에 따라 조사를 개시, 지난 2월 25일 일본산 130.00%, 미국산 34.28%의 덤핑률 및 산업피해 예비긍정 판정을 내린 바 있다.
무역위원회는 이번 공청회에서 20여명의 이해관계자들이 주장한 사실과 자료를 분석하고 쟁점사항에 대해서는 보완조사를 실시한 후 6월중 덤핑수입사실 및 국내산업피해 여부에 대한 최종판정을 내릴 예정이다.
주로 카메라의 전원과 전자식 출입구 잠금장치 등에 사용되는 리튬1차전지(재충전 사용 불가능한 1회용 전지)의 국내 시장규모는 작년 기준 68억원 수준이며 이중 수입품이 89.9%를 차지하고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 산업피해조사과 오제근사무관(j5003@mocie.go.kr) 02-2110-5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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