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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카메라 등 사진·영상기자재 최신 동향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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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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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카메라를 비롯 사진·영상 관련 최첨단 제품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27~30일 열리는 '2004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개막식이 27일 오전 11시 김종갑 산업자원부 차관보와 이원승 한국광학기기협회장 등 정부, 관련업계의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COEX 태평양홀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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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18개국 200개 업체(국내업체 95개사)가 참가, 최신기술의 사진·영상 관련 기자재 1만여점을 전시하고 국내 수요업체 및 300여명의 해외바이어들에게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국내외 업체들이 사진·영상기기 수요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키 위한 신개발 기종을 대거 출품해 눈길을 끈다.
그중에서도 삼성테크윈은 5백만 화소급의 디지털카메라 V5를 출시해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목된다.
또한, 일본의 후지, 미놀타, 캐논, 코니카 및 노리츠 등도 최신 카메라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엡손, HP사는 최신 프린터 제품을 선보인다.
아울러, 최근 폭발적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디지털카메라용 메모리와 휴대용 저장장치 등도 출품돼 사진 매니아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국제전시연맹(UFI)으로부터 국제전시인증을 받았으며 산업자원부의 차세대 유망전시회 중 하나로 선정돼 산자부의 지원하에 해외 바이어 마케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미국·독일·일본의 주요 사진관련 전문지를 통해 체계적인 해외홍보를 실시한 결과, 일본에서는 100여명의 대규모 구매사절단이 참관할 예정이다.
지난해 전시회에서는 구매상담 1,400만불, 계약 500만불의 성과를 올렸으며, 올해는 상담 1,600만불, 계약 600만불을 기대하고 있다.
또 전시기간 동안 다채로운 부대행사 및 세미나가 펼쳐치며, 인상(人相) 및 광고사진 분야의 수준높은 사진들의 전시와, 디지털카메라를 활용한 사진촬영기법에 관한 세미나 및 참가업체들의 신제품 발표회도 열린다.
(문의: 산업자원부 산업기계과 박지운사무관(jwpark@mocie.go.kr) 02-2110-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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