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교육수준 제고·혁신주도형 인력양성에 산·학·관 합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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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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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이공계 교육현황 점검을 통해 국내 교육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혁신주도형 인력양성 방안 모색을 위한 국제회의가 열린다.
산업자원부는 5월 31일~6월 1일 북미주한인대학교수협회(KAPUA), 산업기술재단 등과 함께 이공계 인력양성 강화를 위한 국제회의를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세계적 관점에서 혁신주도형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관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열리며, 1박 2일간 20명의 발표자와 토론자(해외초청 9명)가 이공계 분야 5대 쟁점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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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범 산자부 장관은 31일 오찬사를 통해 정부의 이공계 문제에 대한 인식과 정책방향 등을 발표하고, 특히, 정부의 이공계 분야에 대한 각종 지원대책의 성과와 한계를 설명하며 "이공계 대학교육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해 교육계·산업계·정부가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산업인력팀 정종영사무관(nicejung@mocie.go.kr) 02-2110-5207)
국내외 이공계 교육현황 점검을 통해 국내 교육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혁신주도형 인력양성 방안 모색을 위한 국제회의가 열린다.
산업자원부는 5월 31일~6월 1일 북미주한인대학교수협회(KAPUA), 산업기술재단 등과 함께 이공계 인력양성 강화를 위한 국제회의를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세계적 관점에서 혁신주도형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관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열리며, 1박 2일간 20명의 발표자와 토론자(해외초청 9명)가 이공계 분야 5대 쟁점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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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범 산자부 장관은 31일 오찬사를 통해 정부의 이공계 문제에 대한 인식과 정책방향 등을 발표하고, 특히, 정부의 이공계 분야에 대한 각종 지원대책의 성과와 한계를 설명하며 "이공계 대학교육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해 교육계·산업계·정부가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산업인력팀 정종영사무관(nicejung@mocie.go.kr) 02-2110-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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