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철강산업, 효율화·전문화·새기술·친환경이 키워드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73
  • 첨부파일

2

철강산업 발전 핵심 키워드로 효율화·전문화·새기술·친환경 등이 제시됐다.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3일 제5회 '철의 날'을 기념해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국제원자재시장 전망과 대응전략 세미나'에서 한국철강협회 이구택회장등 산·학·연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강산업정책과 정부의 원자재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 1, middle, right %]
이날 이희범 장관은 세계철강업계의 M&A, 전략적 제휴등 글로벌화 진행, 각국의 자국산업 보호 강화로 비롯된 통상환경의 변화, 중국의 등장등 세계 철강산업환경변화를 설명하면서 우리 철강산업이 우리경제의 지속적 성장을 뒷받침 하기 위해 도전해야할 과제를 제시했다.
이 장관은 "비효율 노후설비 개체 자동화등 생산체제의 효율화와 전문화를 통해 경쟁력을 제고하고, 철강업계간 기술경쟁은 물론 석유화학, 세라믹등과 같은 타소재와의 경쟁에 우위확보를 위해 새로운 기술, 새로운 제품, 새로운 공정개선에 집중 투자해야 하며, 전 세계적 관심사인 '지속가능한 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을 위해 친환경 소재 개발과 공정개선에 투자를 확대하고, 철강업계와 관련수요업계간 유기적 협조체제 구축 및 고객감동의 비즈니스를 펼칠 것"을 당부했다.
이 장관은 또 "올해초 극심한 불안 양상을 보였던 원자재 시장이 최근 중국의 긴축조치, 달러화 강세와 금리인상 가능성 및 그간 정부의 수급안정대책 추진에 따라 비교적 진정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하면서 "선진국 경기회복세, 중국의 중장기 프로젝트 지속 등 불안요인도 잠재돼 있는 만큼 업계와 정부가 힘을 합쳐 대응능력을 체계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이 장관의 기조연설에 이어 1부에서는 '국제 원자재시장 전망과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KIET 심형섭부원장(국제원자재 수급전망과 대응방안), 중국강철협회 나빙생(중국 철강공업의 현황과 전망)의 발제와 한국경제연구원 좌승희 원장의 사회로 산·학·연 전문가의 토론이 펼쳐졌다.
이어 2부는 '철강산업 당면과제와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포항공대 이해건 교수(철강산업의 기술발전 전략), 환경정책평가연구원 윤서성 원장(국내외 환경동향과 향후 전개방향) 포스코 권영태 상무(철강 원자재 동향과 향후 전개 방향)의 발제와 전문가 토론으로 진행됐다.
(문의: 산업자원부 기초소재산업과 고광필사무관(kwang@mocie.go.kr) 02-2110-5641)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