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정부 최초로 '정책 품질관리 시스템' 도입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16
-
첨부파일
앞으로 산업자원 관련 정부 정책은 입안에서 집행, 평가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이 온라인시스템을 통해 처리되고 DB화돼 온라인상에서 축적되며 업무 전과정을 통해 일반국민, 전문가들의 의견이 실시간으로 수렴된다.
산업자원부는 참여정부의 정책업무 패러다임과 급변하는 지식정보 행정환경에 부응하고 효과적인 정책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정부 행정기관 최초로 정책 설정·집행·평가 전 과정(process)을 온라인시스템을 통해 처리한다. 또, 관리자와 정책 실무자간, 일반국민, 정책전문가 등과도 정책자료의 제공과 의견수렴이 실시간 이뤄지는 '정책지원시스템'을 올 연말까지 구축한다.
[% 1, original, center %]
산자부 이현재 기획관리실장은 8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정책지원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정책관련 정보와 정책추진과정의 이력이 DB화돼 온라인상에 축적됨으로써 정부정책에도 '품질관리' 개념이 도입된다는 것이며, 정책관리자가 핵심정책과제 및 이슈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시간 의사소통(Realtime Communication)이 가능해진다는 것도 특기할 만한 점"이라고 지적했다.
이현재 실장은 또 "일반 국민, 전문가 등 정책고객은 지금까지의 정책평가참여뿐 아니라 정책의제의 설정부터 집행 상황, 집행된 정책의 평가에 이르기까지 전 정책프로세스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됨으로써 정책의 효과성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현재 일부 부처에서 정책추진 상황을 시스템화하여 종합관리 하고 있으나 온라인 DB화를 통한 이력관리와 정책지원시스템, 전자결재 등 부내 지식시스템의 통합운영은 산자부에서 정부 최초로 추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산자부는 지난해부터 '수요자 정책다면평가'를 통해 수요자(기업)가 직접 정책에 대한 평가를 실시 중이며, 이와 함께 현재 기존의 평가항목을 통합·온라인화한 '통합평가시스템'을 구축('03.10~'04.5), 현재 사용자 교육 중이며, 성과중심의 인사평가제도를 오는 7월부터 시행해 이를 통해 업무추진의 효과성과 책임성을 획기적으로 제고시켜 나갈 방침이다.
한편, 산자부는 이번 '정책지원시스템' 구축에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 올 5월말 삼성SDS 컨소시움을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했으며, 삼성SDS컨소시움은 산자부의 정책업무 프로세스 혁신(BPR : 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 등을 통해 올해 6~8월 파일럿시스템을 구축하고 12월중으로는 본격적인 시스템의 가동이 가능하도록 계획을 추진중이다.
산자부 이현재 실장은 "앞으로 도입될 '정책지원시스템'이 지식포털, 전자결재 등 이미 운영중인 '부내 정보관리시스템'과 연계될 뿐만 아니라, 디지털청와대(e-BH)시스템, 정부업무관리시스템 등 외부 정책관리시스템과 연계를 통해 다른 행정기관으로 확산되는 시범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정보화담당관실 이진사무관(jinlee@mocie.go.kr) 02-2110-5231)
산업자원부는 참여정부의 정책업무 패러다임과 급변하는 지식정보 행정환경에 부응하고 효과적인 정책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정부 행정기관 최초로 정책 설정·집행·평가 전 과정(process)을 온라인시스템을 통해 처리한다. 또, 관리자와 정책 실무자간, 일반국민, 정책전문가 등과도 정책자료의 제공과 의견수렴이 실시간 이뤄지는 '정책지원시스템'을 올 연말까지 구축한다.
[% 1, original, center %]
산자부 이현재 기획관리실장은 8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정책지원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정책관련 정보와 정책추진과정의 이력이 DB화돼 온라인상에 축적됨으로써 정부정책에도 '품질관리' 개념이 도입된다는 것이며, 정책관리자가 핵심정책과제 및 이슈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시간 의사소통(Realtime Communication)이 가능해진다는 것도 특기할 만한 점"이라고 지적했다.
이현재 실장은 또 "일반 국민, 전문가 등 정책고객은 지금까지의 정책평가참여뿐 아니라 정책의제의 설정부터 집행 상황, 집행된 정책의 평가에 이르기까지 전 정책프로세스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됨으로써 정책의 효과성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현재 일부 부처에서 정책추진 상황을 시스템화하여 종합관리 하고 있으나 온라인 DB화를 통한 이력관리와 정책지원시스템, 전자결재 등 부내 지식시스템의 통합운영은 산자부에서 정부 최초로 추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산자부는 지난해부터 '수요자 정책다면평가'를 통해 수요자(기업)가 직접 정책에 대한 평가를 실시 중이며, 이와 함께 현재 기존의 평가항목을 통합·온라인화한 '통합평가시스템'을 구축('03.10~'04.5), 현재 사용자 교육 중이며, 성과중심의 인사평가제도를 오는 7월부터 시행해 이를 통해 업무추진의 효과성과 책임성을 획기적으로 제고시켜 나갈 방침이다.
한편, 산자부는 이번 '정책지원시스템' 구축에 약 10억원의 예산을 투입, 올 5월말 삼성SDS 컨소시움을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했으며, 삼성SDS컨소시움은 산자부의 정책업무 프로세스 혁신(BPR : 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 등을 통해 올해 6~8월 파일럿시스템을 구축하고 12월중으로는 본격적인 시스템의 가동이 가능하도록 계획을 추진중이다.
산자부 이현재 실장은 "앞으로 도입될 '정책지원시스템'이 지식포털, 전자결재 등 이미 운영중인 '부내 정보관리시스템'과 연계될 뿐만 아니라, 디지털청와대(e-BH)시스템, 정부업무관리시스템 등 외부 정책관리시스템과 연계를 통해 다른 행정기관으로 확산되는 시범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정보화담당관실 이진사무관(jinlee@mocie.go.kr) 02-2110-5231)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