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할인점 매출 소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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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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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할인점 매출은 소폭 증가(1.2%)했으나 백화점 매출은 감소(△5.5)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는 15일 '5월 주요유통업체 매출동향'을 발표하면서 "지난달보다 성장률이 낮은 이유는 지난해 5월에 비해 낮은 기온과 우기일수 증가에 따른 여름 신상품 판매부진과 스포츠용품의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 1, original, center %]
할인점의 경우 식품부문(5.1%), 잡화부문(5.0%)은 4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우기일수 증가(13일, +8)로 스포츠부문(△20.8%)은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의 경우 여름무더위로 명품/의류 중심의 매출확대가 예상됐으나, 예년보다 낮은 기온과 강수일 증가로 상당폭의 감소세를 보였으며, 부문별로는 가정용품(△17.9%)의 감소세가 지속된 가운데, 아동스포츠(△5.8%), 남성정장(△5.7%), 여성정장(△5.1%)등 여름 신상품 수요의 감소가 두드러졌다.
5월 소비자 구매패턴을 살펴보면, 구매객수는 할인점이 4.1% 증가, 백화점은 △2.2% 감소했으며, 구매단가는 각각 △2.7%, △3.1% 줄어 소비자들의 저가구매형 소비형태가 지속되고 있음을 반증했다.
한편 6월 매출전망에 대해 관련업계는 할인점 1.1% 증가, 백화점 △4.1% 감소를 예상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유통물류과 정우석주무관(jws0345@mocie.go.kr) 02-2110-5145)
산업자원부는 15일 '5월 주요유통업체 매출동향'을 발표하면서 "지난달보다 성장률이 낮은 이유는 지난해 5월에 비해 낮은 기온과 우기일수 증가에 따른 여름 신상품 판매부진과 스포츠용품의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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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점의 경우 식품부문(5.1%), 잡화부문(5.0%)은 4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우기일수 증가(13일, +8)로 스포츠부문(△20.8%)은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의 경우 여름무더위로 명품/의류 중심의 매출확대가 예상됐으나, 예년보다 낮은 기온과 강수일 증가로 상당폭의 감소세를 보였으며, 부문별로는 가정용품(△17.9%)의 감소세가 지속된 가운데, 아동스포츠(△5.8%), 남성정장(△5.7%), 여성정장(△5.1%)등 여름 신상품 수요의 감소가 두드러졌다.
5월 소비자 구매패턴을 살펴보면, 구매객수는 할인점이 4.1% 증가, 백화점은 △2.2% 감소했으며, 구매단가는 각각 △2.7%, △3.1% 줄어 소비자들의 저가구매형 소비형태가 지속되고 있음을 반증했다.
한편 6월 매출전망에 대해 관련업계는 할인점 1.1% 증가, 백화점 △4.1% 감소를 예상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유통물류과 정우석주무관(jws0345@mocie.go.kr) 02-2110-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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