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주한 상무관들과 협력 강화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53
-
첨부파일
산업자원부는 18일 김칠두 차관, 미 대사관 상무공사 등 주한 상무관 2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계산에서 주한 상무관 체육행사를 가졌다.
[% 1, large, right %]이날 행사는 주한 상무관들과의 친목의 장 마련을 통한 향후 통상진흥과 협력의 긴밀한 연계체제 구축을 위한 것으로, 청계산 등반 후 판교 부근 L기업 수련소에서 만찬(바베큐)을 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김칠두 산업자원부 차관은 만찬사에서 주한 상무관들을 치하하는 한편 "우리나라와의 무역·산업·투자협력과 관계증진을 위해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한국 정부나 기업과의 협조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이 있을 때 산자부의 문을 언제든지 두드려 줄 것"과 "향후 상호간의 이해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행사에는 독일 부대사, 미국·중국·캐나다 경제공사 등을 포함 17개국 21명의 상무관들이 참가했으며, 대다수 참석자들은 이같은 모임이 자주 열려 상호간의 이해증진이 더욱 진척되길 희망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국제협력과 권혁우사무관(kwonhw@mocie.go.kr) 02-2110-5291)
[% 1, large, right %]이날 행사는 주한 상무관들과의 친목의 장 마련을 통한 향후 통상진흥과 협력의 긴밀한 연계체제 구축을 위한 것으로, 청계산 등반 후 판교 부근 L기업 수련소에서 만찬(바베큐)을 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김칠두 산업자원부 차관은 만찬사에서 주한 상무관들을 치하하는 한편 "우리나라와의 무역·산업·투자협력과 관계증진을 위해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한국 정부나 기업과의 협조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이 있을 때 산자부의 문을 언제든지 두드려 줄 것"과 "향후 상호간의 이해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행사에는 독일 부대사, 미국·중국·캐나다 경제공사 등을 포함 17개국 21명의 상무관들이 참가했으며, 대다수 참석자들은 이같은 모임이 자주 열려 상호간의 이해증진이 더욱 진척되길 희망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국제협력과 권혁우사무관(kwonhw@mocie.go.kr) 02-2110-5291)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