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양성 '청년무역인' 높은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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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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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와 무역협회가 실시하는 '청년무역인력양성사업'이 수출확대 기반확충과 청년실업 해소 등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1, original, right %]산자부가 예산을 지원(올해 20억원), 무역협회의 무역아카데미를 통해 시행하고 있는 청년무역인력양성사업의 제7기 연수생을 대폭 확대 선발했다.
2000년부터 시작된 청년무역인력양성사업은 2개월의 국내 무역실무교육과 6개월의 해외현지 현장실습을 통해 차세대 무역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지속적인 수출확대 기반확충 및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제5기 40명, 제6기 88명으로 연수생을 늘린 데 이어 이번 7기에는 112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결과, 영어권 합격자의 경우 평균 TOEIC점수가 900점대 이상이었으며, 국제무역사·외환관리사 등 무역관련 자격증 소지자도 상당수 차지해 우수 무역인력이 될 수 있는 기본소양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출신지역별로는, 남학생 46명, 여학생 66명, 서울 소재대학 77명(23개대), 지방대 35명(18개대)으로 조사됐다.
특히 지방대학 TI(Trade Incubator) 우수 참여학생 6명이 선발됨으로써, 본 사업과의 유기적 발전차원에서 소속 대학 TI사업단의 해외지사 역할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로 IT사업은 지방대학에 무역실습을 수행하는 트레이드 인큐베이터를 설치, 무역실무·산업체 현장실습·무역마케팅 활동 등의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2001년부터 현재까지 23개 대학, 1,800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어학 권역별로는 영어권 58명, 비영어권 54명이며, 중국어 21명, 일본어 9명, 독일어 5명, 스페인어 7명, 프랑스·러시아·네덜란드·이탈리어·말레이시아어 각 2명, 미얀마·태국어 각 1명이다.
이번 7기 연수생들은 7월부터 2개월간 국내에서 무역실무강의 및 현장교육을 거친 뒤, 오는 9월부터 6개월간 해외에 파견된다.
국내교육은 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에서 무역계약·수출입대금결제·인터넷무역·해상보험·무역운송·수출보험·외환금융·통관/관세환급 등 무역실무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국내업체 현장실습을 통해 유수 무역업체에서 최소 1~2년 근무해야 습득이 가능한 유망수출 아이템발굴, 제품분석방법, 해외바이어발굴, 파견지역의 시장조사, 마케팅방법 등을 교육받는다.
해외파견 실무수습은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교역상대국에 소재한 우리기업의 해외지사에서 현지 상거래관습, 시장분석, 바이어상담, 세일즈 활동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참고로, 2000년부터 지금까지 총 287명이 본 과정을 수료했으며, 재학생(83명)을 제외한 204명 중 176명이 취업, 86%이상의 높은 취업율을 보이고 있는 등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산업자원부 시장개척과 김경원과장(kwkvivc@mocie.go.kr) 02-2110-5316)
[% 1, original, right %]산자부가 예산을 지원(올해 20억원), 무역협회의 무역아카데미를 통해 시행하고 있는 청년무역인력양성사업의 제7기 연수생을 대폭 확대 선발했다.
2000년부터 시작된 청년무역인력양성사업은 2개월의 국내 무역실무교육과 6개월의 해외현지 현장실습을 통해 차세대 무역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지속적인 수출확대 기반확충 및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제5기 40명, 제6기 88명으로 연수생을 늘린 데 이어 이번 7기에는 112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결과, 영어권 합격자의 경우 평균 TOEIC점수가 900점대 이상이었으며, 국제무역사·외환관리사 등 무역관련 자격증 소지자도 상당수 차지해 우수 무역인력이 될 수 있는 기본소양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출신지역별로는, 남학생 46명, 여학생 66명, 서울 소재대학 77명(23개대), 지방대 35명(18개대)으로 조사됐다.
특히 지방대학 TI(Trade Incubator) 우수 참여학생 6명이 선발됨으로써, 본 사업과의 유기적 발전차원에서 소속 대학 TI사업단의 해외지사 역할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로 IT사업은 지방대학에 무역실습을 수행하는 트레이드 인큐베이터를 설치, 무역실무·산업체 현장실습·무역마케팅 활동 등의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2001년부터 현재까지 23개 대학, 1,800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어학 권역별로는 영어권 58명, 비영어권 54명이며, 중국어 21명, 일본어 9명, 독일어 5명, 스페인어 7명, 프랑스·러시아·네덜란드·이탈리어·말레이시아어 각 2명, 미얀마·태국어 각 1명이다.
이번 7기 연수생들은 7월부터 2개월간 국내에서 무역실무강의 및 현장교육을 거친 뒤, 오는 9월부터 6개월간 해외에 파견된다.
국내교육은 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에서 무역계약·수출입대금결제·인터넷무역·해상보험·무역운송·수출보험·외환금융·통관/관세환급 등 무역실무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국내업체 현장실습을 통해 유수 무역업체에서 최소 1~2년 근무해야 습득이 가능한 유망수출 아이템발굴, 제품분석방법, 해외바이어발굴, 파견지역의 시장조사, 마케팅방법 등을 교육받는다.
해외파견 실무수습은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교역상대국에 소재한 우리기업의 해외지사에서 현지 상거래관습, 시장분석, 바이어상담, 세일즈 활동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참고로, 2000년부터 지금까지 총 287명이 본 과정을 수료했으며, 재학생(83명)을 제외한 204명 중 176명이 취업, 86%이상의 높은 취업율을 보이고 있는 등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산업자원부 시장개척과 김경원과장(kwkvivc@mocie.go.kr) 02-2110-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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