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 현황·수준 종합 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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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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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비즈니스 현황과 수준을 종합 평가·계량화하는 '2004 e-비즈니스 인덱스' 조사가 1,200여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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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기업전략과 e-비즈니스 정책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한 'e-비즈니스 인덱스(KEBIX 2004)' 조사를 한국전자거래진흥원에 의뢰해 6월말부터 실시한다.
e-비즈니스 인덱스(KEBIX: Korea e-Business Index)란 기업의 e-비즈니스 현황과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계량화된 수치로, 객관적으로 비교·평가할 수 있는 채점표인 스코어카드(Score Card)를 통해 평가가 이뤄진다. 평가영역은 환경(Environment), 자원과 인프라(Resource & Infra), 프로세스(Process), 사람(People), 성과(Value) 등 5개 영역이다.
참고로 지난해에는 13개 업종·4개 공공서비스 영역의 800여개 기업·기관을 조사·분석한 결과, 국내 기업의 e-비즈니스 인덱스 평균은 51.6으로, 2002년 50.8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결과를 나타낸 바 있다.
올해 조사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대상을 확대해 18개 업종·4개 공공부문 영역의 1,200여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온라인 비즈니스, 여행업, 숙박업을 신규로 추가하는 동시에 기존 조사 업종을 보다 세분화(2개)했으며, 공공부문의 경우 산자부 이외에 재경·건교·과기·정통부 등 5개 경제부처 주요 산하기관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기업 매출액 규모별로 e-비즈니스 수준을 비교했던 지난해와 달리 조사대상을 대기업과 중소기업으로 이원화해, 이들의 e-비즈니스 수준격차와 추진현황 등을 구체적으로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각 평가영역별 조사 결과는 향후 중소기업 e-비즈니스 수준 제고를 위한 정부의 지원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며, 특히, 산자부가 추진중인 중소기업 IT화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산업정보화사업의 효과를 간접적으로 측정해 실효성 있는 정책수립과 집행에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터넷에 의해 새로이 출현·파생된 비즈니스 영역으로서 '온라인 비즈니스(온라인콘텐츠산업에 한정)'를 신규로 추가, 순수 온라인 기반 업종과 오프라인 기반 전통기업과의 e-비즈니스 수준을 상호 비교할 예정이다.
산자부는 8월까지 조사를 실시하고 11월경 업종별 우수사례등 조사결과를 'e-비즈니스 인덱스 세미나 2004'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며, 12월 e-비즈니스 주간에 개최되는 'e-비즈니스 대상' 시상에도 반영하는 등 본 조사의 활용도를 최대한 높일 계획이다.
※조사대상: 섬유의류, 석유화학, 1차금속, 기계장비, 전자부품, 자동차, 펄프제지, 비금속, 전기기계, 식음료, 도소매업, 건설업, 운수업, 통신업, 금융업, 여행업, 숙박업, 온라인 비즈니스, 대학, 병원, 지자체, 산하단체(산자·재경·건교·과기·정통부 등 5개 부처)
(문의: 산업자원부 전자상거래과 김창룡과장(crkim@mocie.go.kr) 02-2110-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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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기업전략과 e-비즈니스 정책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 위한 'e-비즈니스 인덱스(KEBIX 2004)' 조사를 한국전자거래진흥원에 의뢰해 6월말부터 실시한다.
e-비즈니스 인덱스(KEBIX: Korea e-Business Index)란 기업의 e-비즈니스 현황과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계량화된 수치로, 객관적으로 비교·평가할 수 있는 채점표인 스코어카드(Score Card)를 통해 평가가 이뤄진다. 평가영역은 환경(Environment), 자원과 인프라(Resource & Infra), 프로세스(Process), 사람(People), 성과(Value) 등 5개 영역이다.
참고로 지난해에는 13개 업종·4개 공공서비스 영역의 800여개 기업·기관을 조사·분석한 결과, 국내 기업의 e-비즈니스 인덱스 평균은 51.6으로, 2002년 50.8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결과를 나타낸 바 있다.
올해 조사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대상을 확대해 18개 업종·4개 공공부문 영역의 1,200여개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된다.
온라인 비즈니스, 여행업, 숙박업을 신규로 추가하는 동시에 기존 조사 업종을 보다 세분화(2개)했으며, 공공부문의 경우 산자부 이외에 재경·건교·과기·정통부 등 5개 경제부처 주요 산하기관으로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기업 매출액 규모별로 e-비즈니스 수준을 비교했던 지난해와 달리 조사대상을 대기업과 중소기업으로 이원화해, 이들의 e-비즈니스 수준격차와 추진현황 등을 구체적으로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각 평가영역별 조사 결과는 향후 중소기업 e-비즈니스 수준 제고를 위한 정부의 지원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며, 특히, 산자부가 추진중인 중소기업 IT화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산업정보화사업의 효과를 간접적으로 측정해 실효성 있는 정책수립과 집행에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터넷에 의해 새로이 출현·파생된 비즈니스 영역으로서 '온라인 비즈니스(온라인콘텐츠산업에 한정)'를 신규로 추가, 순수 온라인 기반 업종과 오프라인 기반 전통기업과의 e-비즈니스 수준을 상호 비교할 예정이다.
산자부는 8월까지 조사를 실시하고 11월경 업종별 우수사례등 조사결과를 'e-비즈니스 인덱스 세미나 2004'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며, 12월 e-비즈니스 주간에 개최되는 'e-비즈니스 대상' 시상에도 반영하는 등 본 조사의 활용도를 최대한 높일 계획이다.
※조사대상: 섬유의류, 석유화학, 1차금속, 기계장비, 전자부품, 자동차, 펄프제지, 비금속, 전기기계, 식음료, 도소매업, 건설업, 운수업, 통신업, 금융업, 여행업, 숙박업, 온라인 비즈니스, 대학, 병원, 지자체, 산하단체(산자·재경·건교·과기·정통부 등 5개 부처)
(문의: 산업자원부 전자상거래과 김창룡과장(crkim@mocie.go.kr) 02-2110-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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