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도·중국·캐나다산 염화콜린 덤핑 피해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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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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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는 14일 대회의실에서 미국·인도·중국·캐나다산 염화콜린 덤핑수입에 따른 국내산업 피해조사 관련 공청회를 열었다.
무역위는 미국·인도·중국·캐나다산 염화콜린의 덤핑수입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코파벧스페셜, (주)코린화학 등 2개 국내생산업체의 요청에 따라 조사를 개시한 뒤 지난 4월 21일 산업피해 예비긍정 판정을 내렸으며, 이에 따라 재정경제부 장관은 4월 20일부터 4개월간 잠정 덤핑방지관세(미국산 29.57%, 인도산 58.16%, 중국산 12.97~27.55%, 캐나다산 26.88%)를 부과 중이다
무역위는 이번 공청회에서 20여명의 이해관계자들이 주장한 사실과 자료를 분석하고 쟁점사항에 대해 보완조사를 실시한 후 9월중 덤핑수입사실 및 국내산업피해 여부에 대한 최종판정을 내릴 예정이다.
참고로 염화콜린은 동물의 필수적인 영양소인 비타민 B4로서 닭, 돼지 등의 가축사료에 분말 또는 액체 형태로 공급되는 사료첨가제로 국내시장규모는 작년 기준 55억원 수준이며, 이중 덤핑수입품이 24.7%를 차지하고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 산업피해조사과 오제근사무관(j5003@mocie.go.kr) 02-2110-5563)
무역위는 미국·인도·중국·캐나다산 염화콜린의 덤핑수입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코파벧스페셜, (주)코린화학 등 2개 국내생산업체의 요청에 따라 조사를 개시한 뒤 지난 4월 21일 산업피해 예비긍정 판정을 내렸으며, 이에 따라 재정경제부 장관은 4월 20일부터 4개월간 잠정 덤핑방지관세(미국산 29.57%, 인도산 58.16%, 중국산 12.97~27.55%, 캐나다산 26.88%)를 부과 중이다
무역위는 이번 공청회에서 20여명의 이해관계자들이 주장한 사실과 자료를 분석하고 쟁점사항에 대해 보완조사를 실시한 후 9월중 덤핑수입사실 및 국내산업피해 여부에 대한 최종판정을 내릴 예정이다.
참고로 염화콜린은 동물의 필수적인 영양소인 비타민 B4로서 닭, 돼지 등의 가축사료에 분말 또는 액체 형태로 공급되는 사료첨가제로 국내시장규모는 작년 기준 55억원 수준이며, 이중 덤핑수입품이 24.7%를 차지하고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무역위원회 산업피해조사과 오제근사무관(j5003@mocie.go.kr) 02-2110-5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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