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류 제조기술 개발지원 연내 12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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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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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류 제조기술 육성지원이 본격화된다.
산업자원부는 14일 우수제조기술을 보유한 국내기업들이 조기에 세계적인 기술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34개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를 선정, 연내 각 센터당 3~5억원씩 총 128억원을 지워키로 했다.
[% 1, original, right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 Advanced Technology Center)란 산자부에서 지정한 세계일류상품이나 시장점유율 세계 10위권 이내 상품 생산업체를 가리킨다. ATC로 선정되면 정부로부터 연간 3~5억원씩 5년(2 3)간 지원을 받고 핵심연구인력에 대한 인센티브지급 등을 통해 우수한 연구인력도 확보할 수 있다.
산자부는 지난해부터 일정수준이상의 매출액과 R&D투자 등 엄격한 자격요건과 기술평가를 통해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를 선정 지원, 지난해 30개기업에 총 120억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도 신규과제 128억원, 계속과제 112억원 등 총 24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까지 ATC기업으로 선정돼 지원을 받게되는 업체는 62개 업체(지난해 28개사, 올해 34개사)로 늘어났다.
참고로 올해 ATC사업자 선정은 한국산업기술평가원 주관으로 3월 공고, 4월 신청접수 등을 거쳐 5~6월에 11개 기술분과별로 전문가들의 2차에 걸친 엄격한 평가를 거쳐 선정된 바 있다.
산자부 정만기 산업기술개발과장은 "ATC지정기업과의 간담회, ATC협회(*회원명부는 첨부화일 참조) 차원의 타업종간 기술교류회를 통한 기술융합 추진 등으로 ATC사업의 성과 극대화는 물론 제조기술 R&D가 효율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면서 "특히, 지원기업들에 대한 중간(연차별)·단계별 평가를 엄격히 해 기술개발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자부는 지난해 지정 30개 센터에 대한 중간평가를 실시해 사업이 부진한 2개 사업을 중단시키고 6개 사업의 사업비를 10% 삭감하는 한편, 우수한 6개 사업에 대한 지원액을 10%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자부는 신규과제 선정시 차세대 성장산업 위주로 성장유망분야 기업부설연구소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며 2008년까지 ATC를 30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산자부 정만기 과장은 "ATC사업의 본격 추진으로 산자부에서 추진중인 '2010년까지 세계일류상품 1,000개 육성' 목표의 원활한 달성과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들의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지난해 ATC로 지정된 28개 업체(2개 중단기업 제외)의 사업추진결과, 특허출원 81건(국내 64건, 국외 17건), 특허등록 3건(국내 2건, 국외 1건), 논문발표 5건(국외 SCI 1건, 국외 비SCI 1건, 국내 비SCI 3건) 등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 산업자원부 산업기술개발과 이성천사무관(lsc6010@mocie.go.kr) 02-2110-5184)
정리: 산업자원부 김윤미(news@mocie.go.kr)
산업자원부는 14일 우수제조기술을 보유한 국내기업들이 조기에 세계적인 기술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34개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를 선정, 연내 각 센터당 3~5억원씩 총 128억원을 지워키로 했다.
[% 1, original, right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ATC: Advanced Technology Center)란 산자부에서 지정한 세계일류상품이나 시장점유율 세계 10위권 이내 상품 생산업체를 가리킨다. ATC로 선정되면 정부로부터 연간 3~5억원씩 5년(2 3)간 지원을 받고 핵심연구인력에 대한 인센티브지급 등을 통해 우수한 연구인력도 확보할 수 있다.
산자부는 지난해부터 일정수준이상의 매출액과 R&D투자 등 엄격한 자격요건과 기술평가를 통해 우수제조기술연구센터를 선정 지원, 지난해 30개기업에 총 120억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도 신규과제 128억원, 계속과제 112억원 등 총 24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까지 ATC기업으로 선정돼 지원을 받게되는 업체는 62개 업체(지난해 28개사, 올해 34개사)로 늘어났다.
참고로 올해 ATC사업자 선정은 한국산업기술평가원 주관으로 3월 공고, 4월 신청접수 등을 거쳐 5~6월에 11개 기술분과별로 전문가들의 2차에 걸친 엄격한 평가를 거쳐 선정된 바 있다.
산자부 정만기 산업기술개발과장은 "ATC지정기업과의 간담회, ATC협회(*회원명부는 첨부화일 참조) 차원의 타업종간 기술교류회를 통한 기술융합 추진 등으로 ATC사업의 성과 극대화는 물론 제조기술 R&D가 효율적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면서 "특히, 지원기업들에 대한 중간(연차별)·단계별 평가를 엄격히 해 기술개발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자부는 지난해 지정 30개 센터에 대한 중간평가를 실시해 사업이 부진한 2개 사업을 중단시키고 6개 사업의 사업비를 10% 삭감하는 한편, 우수한 6개 사업에 대한 지원액을 10%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자부는 신규과제 선정시 차세대 성장산업 위주로 성장유망분야 기업부설연구소가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며 2008년까지 ATC를 30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산자부 정만기 과장은 "ATC사업의 본격 추진으로 산자부에서 추진중인 '2010년까지 세계일류상품 1,000개 육성' 목표의 원활한 달성과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들의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지난해 ATC로 지정된 28개 업체(2개 중단기업 제외)의 사업추진결과, 특허출원 81건(국내 64건, 국외 17건), 특허등록 3건(국내 2건, 국외 1건), 논문발표 5건(국외 SCI 1건, 국외 비SCI 1건, 국내 비SCI 3건) 등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 산업자원부 산업기술개발과 이성천사무관(lsc6010@mocie.go.kr) 02-2110-5184)
정리: 산업자원부 김윤미(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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