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선박수주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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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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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선박수주가 반기기준 사상최대를 기록하는등 조선산업이 지속적으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산업자원부가 19일 발표한 '상반기 조선산업 동향'에 따르면 선박수주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6.4% 증가한 906만CGT(256척, CGT(Compensated Gross Ton): '보정총톤수'로 선박의 부가가치, 투입공수, 강재소요량 등을 고려해 산출한 톤수, 이하 '톤')를 기록했다.
상반기 우리나라는 세계 LNG운반선의 91%(32척중 29척)를 점유했으며, 가스선 등 고부가가치선 수주비중이 6.4%p 상승했고, 수주단가도 29.4% 증가했다.
상반기에는 총 28국으로부터 수주가 이뤄졌으며 우리나라의 세계 수주 점유비는 56.2%로 경쟁국 일본(26.6%)을 2배이상 앞질렀다.
상반기 선박건조량은 26.1% 증가한 479만톤(146척)을 기록했다. 이는 충분한 업무량을 확보한데다 안정된 노사관계, 생산성 향상 등에 힘입는 결과로 분석됐다. (1분기 232만톤, 2분기 247만톤)
선박수출은 29.4% 증가한 79.8억불로 잠정 집계됐으며 이로써 선박수출은 연초목표(120억불)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128억불)된다.
선박 잔량 역시 사상최대인 3,067만톤(45.3% 증가), 472억불을 기록, 처름으로 3,000만톤을 넘어섰으며 이는 3년반에 걸쳐 건조할 물량이다.
한편 세계선가는 모든 선종에 걸쳐 1년전에 비해 30~4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 산업자원부 수송기계산업과 김진선서기관(jinseon@mocie.go.kr) 02-2110-5632
정리: 산업자원부 김윤미(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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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우리나라는 세계 LNG운반선의 91%(32척중 29척)를 점유했으며, 가스선 등 고부가가치선 수주비중이 6.4%p 상승했고, 수주단가도 29.4% 증가했다.
상반기에는 총 28국으로부터 수주가 이뤄졌으며 우리나라의 세계 수주 점유비는 56.2%로 경쟁국 일본(26.6%)을 2배이상 앞질렀다.
상반기 선박건조량은 26.1% 증가한 479만톤(146척)을 기록했다. 이는 충분한 업무량을 확보한데다 안정된 노사관계, 생산성 향상 등에 힘입는 결과로 분석됐다. (1분기 232만톤, 2분기 247만톤)
선박수출은 29.4% 증가한 79.8억불로 잠정 집계됐으며 이로써 선박수출은 연초목표(120억불)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128억불)된다.
선박 잔량 역시 사상최대인 3,067만톤(45.3% 증가), 472억불을 기록, 처름으로 3,000만톤을 넘어섰으며 이는 3년반에 걸쳐 건조할 물량이다.
한편 세계선가는 모든 선종에 걸쳐 1년전에 비해 30~4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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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산업자원부 수송기계산업과 김진선서기관(jinseon@mocie.go.kr) 02-2110-5632
정리: 산업자원부 김윤미(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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