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수요 3일 연속 최고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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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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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전력수요가 3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산업자원부는 22일 낮 12시 현재 최대전력수요가 4929만2000㎾에 달해 21일 오후 5시에 기록한 4888만㎾보다 41만㎾를 초과해 3일 연속 최고치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산자부는 그러나 전력공급능력은 5748만7000㎾로 예비율이 16.6%(819만5000㎾)에 달해 전력수급에는 지장이 없었다고 밝혔다.
산자부는 최대전력수요를 기록한 것은 낮 12시의 지역별 기온이 전날 21일 오후 7시 보다 약간 낮았으나 더운 날씨가 3일간 계속됨에 따라 냉방수요가 증가한 것이 주요인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12시 현재 지역별 기온은 서울이 29.7℃, 강릉 33.8℃, 광주 31.3℃, 대구 33.0℃ 등을 기록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전력산업과 서헌전사무관(sojon@mocie.go.kr) 02-2110-5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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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떨치면서 3일 연속 최대전력수요를 기록하고 있다. |
산업자원부는 22일 낮 12시 현재 최대전력수요가 4929만2000㎾에 달해 21일 오후 5시에 기록한 4888만㎾보다 41만㎾를 초과해 3일 연속 최고치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산자부는 그러나 전력공급능력은 5748만7000㎾로 예비율이 16.6%(819만5000㎾)에 달해 전력수급에는 지장이 없었다고 밝혔다.
산자부는 최대전력수요를 기록한 것은 낮 12시의 지역별 기온이 전날 21일 오후 7시 보다 약간 낮았으나 더운 날씨가 3일간 계속됨에 따라 냉방수요가 증가한 것이 주요인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12시 현재 지역별 기온은 서울이 29.7℃, 강릉 33.8℃, 광주 31.3℃, 대구 33.0℃ 등을 기록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전력산업과 서헌전사무관(sojon@mocie.go.kr) 02-2110-5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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