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부품·소재 기술혁신에 200억원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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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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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부품·소재기업에 대한 기술지원이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확대된다.
정부는 올해 추경예산 200억원(당초:200억)을 편성해 부품·소재 종합기술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실시키로 했다.
산업자원부 김동수 자본재산업총괄과장은 "이 사업은 부품·소재기업과 해당기업 현장의 애로기술을 잘 아는 전문인력이 1:1로 연계돼 지속적인 기술혁신 토대를 마련하는 것으로, 산업고도화, 고용효과 및 단기 경기 진작효과가 높은 것이 고려돼 R&D사업으로는 유일하게 추경예산이 편성됐다"면서 "영세한 부품·소재기업으로부터 정부수준의 R&D 신규 투자를 이끌어 내 상당한 경기부양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참고로 이 사업은 지난해 기업당 공정개선 4.1건, 시험분석 35.6건 등 가시적인 기술개발 효과를 거뒀으며, 기업당 평균 2명, 총 572명의 신규 이공계 인력 채용의 성과를 거뒀다.
한편 애초 이번 사업은 다른 R&D사업대비 높은 민간 분담율(50%)에도 업계 참여가 폭발적으로 증가, 제한된 예산으로 부품소재 기업의 수요에 크게 미치지 못할 것으로 우려됐으나 이번 추경을 통해 기업수요를 상당부문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산업자원부 자본재산업총괄과 전병근사무관(boroo75@mocie.go.kr) 02-2110-5616)
정리: 산업자원부 김윤미(news@mocie.go.kr)
정부는 올해 추경예산 200억원(당초:200억)을 편성해 부품·소재 종합기술지원사업을 대폭 확대 실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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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김동수 자본재산업총괄과장은 "이 사업은 부품·소재기업과 해당기업 현장의 애로기술을 잘 아는 전문인력이 1:1로 연계돼 지속적인 기술혁신 토대를 마련하는 것으로, 산업고도화, 고용효과 및 단기 경기 진작효과가 높은 것이 고려돼 R&D사업으로는 유일하게 추경예산이 편성됐다"면서 "영세한 부품·소재기업으로부터 정부수준의 R&D 신규 투자를 이끌어 내 상당한 경기부양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참고로 이 사업은 지난해 기업당 공정개선 4.1건, 시험분석 35.6건 등 가시적인 기술개발 효과를 거뒀으며, 기업당 평균 2명, 총 572명의 신규 이공계 인력 채용의 성과를 거뒀다.
한편 애초 이번 사업은 다른 R&D사업대비 높은 민간 분담율(50%)에도 업계 참여가 폭발적으로 증가, 제한된 예산으로 부품소재 기업의 수요에 크게 미치지 못할 것으로 우려됐으나 이번 추경을 통해 기업수요를 상당부문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산업자원부 자본재산업총괄과 전병근사무관(boroo75@mocie.go.kr) 02-2110-5616)
정리: 산업자원부 김윤미(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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