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섬유' 등 고부가가치 섬유제품 한눈에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31
-
첨부파일
미네랄섬유·종이섬유·콩섬유·우유섬유 등 고기능 '웰빙섬유'와 기술혁신 산업용 섬유 등 고부가가치 섬유제품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아시아의 대표적 섬유 전시회인 '2004 대한민국 국제섬유교역전(PIS: Preview in SEOUL 2004)'가 26~28일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된다. 아울러 국내 유일의 산업용섬유 전시회인 '2004 국제산업용섬유전시회(KITTEX: Korea International Technical Textile Exhibition 2004)'도 함께 열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PIS는 158개사 357부스, 2회째를 맞는 KITTEX는 45개사 60부스(해외 30개사 38부스를 포함) 등 총 203개사가 417부스 규모로 참가해 바이어들과의 실질적인 수주상담이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바이어 DB 관리'를 통해 세계 우수 바이어를 유치했으며, 중저가(중국)와 고가(선진국)의 틈새시장을 겨냥한 차별화된 섬유소재를 전시한 것이 눈길을 끈다.
해외 바이어는 작년 1,817명에 이어 올해는 EU·중국·일본·미주 등 2,500명 규모로 참가하며, 해외 30개 업체도 참가하는등 PIS가 국제섬유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섬유소재의 새로운 개발방향으로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천연 기능성 섬유(일명 웰빙섬유) 업체 및 해외전시 출품 경험이 많은 전문업체들이 참가, 미네랄섬유·대나무섬유·종이섬유·콩섬유·기능성 대마섬유·우유섬유 등 기능성과 차별성을 강조한 신제품들이 대거 선보인다.
개막식에 참석한 산자부 김종갑 차관보는 "내년 섬유교역자유화(섬유쿼터 폐지)에 대응하고, 후발개도국의 저가 제품에 맞서 섬유수출을 증대하기 위해서는 범용제품에서 벗어나 고감성 섬유, 산업용 섬유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더욱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정부는 업계의 신제품 개발 및 기술혁신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국내 전시회의 활성화는 물론, 해외 전시회 참가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공격적인 마케팅을 유도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총 1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담(계약) 예상액은 15억불(계약 5억불)로 전망된다. 참고로 지난해의 경우 상담 13억불, 계약 4.3억불의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섬유패션산업과 문철환사무관(mcw2004@mocie.go.kr) 02-2110-5653
정리: 산업자원부 사이버홍보팀 김윤미(news@mocie.go.kr)
| |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아시아의 대표적 섬유 전시회인 '2004 대한민국 국제섬유교역전(PIS: Preview in SEOUL 2004)'가 26~28일 서울 삼성동 COEX에서 개최된다. 아울러 국내 유일의 산업용섬유 전시회인 '2004 국제산업용섬유전시회(KITTEX: Korea International Technical Textile Exhibition 2004)'도 함께 열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PIS는 158개사 357부스, 2회째를 맞는 KITTEX는 45개사 60부스(해외 30개사 38부스를 포함) 등 총 203개사가 417부스 규모로 참가해 바이어들과의 실질적인 수주상담이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바이어 DB 관리'를 통해 세계 우수 바이어를 유치했으며, 중저가(중국)와 고가(선진국)의 틈새시장을 겨냥한 차별화된 섬유소재를 전시한 것이 눈길을 끈다.
해외 바이어는 작년 1,817명에 이어 올해는 EU·중국·일본·미주 등 2,500명 규모로 참가하며, 해외 30개 업체도 참가하는등 PIS가 국제섬유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섬유소재의 새로운 개발방향으로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천연 기능성 섬유(일명 웰빙섬유) 업체 및 해외전시 출품 경험이 많은 전문업체들이 참가, 미네랄섬유·대나무섬유·종이섬유·콩섬유·기능성 대마섬유·우유섬유 등 기능성과 차별성을 강조한 신제품들이 대거 선보인다.
개막식에 참석한 산자부 김종갑 차관보는 "내년 섬유교역자유화(섬유쿼터 폐지)에 대응하고, 후발개도국의 저가 제품에 맞서 섬유수출을 증대하기 위해서는 범용제품에서 벗어나 고감성 섬유, 산업용 섬유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더욱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정부는 업계의 신제품 개발 및 기술혁신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국내 전시회의 활성화는 물론, 해외 전시회 참가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공격적인 마케팅을 유도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는 총 1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상담(계약) 예상액은 15억불(계약 5억불)로 전망된다. 참고로 지난해의 경우 상담 13억불, 계약 4.3억불의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섬유패션산업과 문철환사무관(mcw2004@mocie.go.kr) 02-2110-5653
정리: 산업자원부 사이버홍보팀 김윤미(news@mocie.go.kr)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