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대규모 '물류투자조사단' 중국 첫발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06
  • 첨부파일

2


우리기업의 중국 물류시장 진출 기반 마련을 위해 '물류투자조사단'이 파견된다.
산업자원부는 최근 개방되고 있는 중국 물류시장에 우리 기업의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8월 29일~9월 4일 천진·대련·심양에 민관합동 물류분야 최초의 대규모 민관합동 투자조사단을 파견한다.
산자부 김성환 유통물류과장은 "중국은 WTO가입을 전후로 물류부문에 대한 개방화·자유화·현대화 정책을 추진하고, 세계적 선진물류기업을 유치하고 있어, 중국 물류시장은 초일류 글로벌 기업이 경쟁하는 글로벌 경쟁시장으로 변하고 있다"면서 "중국에 진출한 대부분의 한국기업들은 물류와 관련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한중 물류경로에 있어 대부분의 한국 물류기업들은 중국내 항만과 공항까지만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한국기업들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에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개방되고 있는 중국 물류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해 물류기업 글로벌화의 교두보를 확보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특히, 한중 양국 정부는 지난 4월, 양국간 유통물류협력을 위한 정부 및 민간차원의 비상설 협의체 구성에 합의하고, 중국정부는 북경, 천진 등 제3자 물류시범지역에 대한 한국물류기업의 투자에 적극적 지원과 협조를 약속한 바 있다.
산자부는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서, 지난 7월의 유통투자조사단에 이어 천진·대련·심양에 물류전문기업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물류투자조사단을 파견하게된 것이다.
산자부 이계형 무역투자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본 조사단에는, 현대택배 신순철 전무, 삼영물류 이상근 사장 등 국내 주요 물류기업 14개사, 27명이 참여하고,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공단, 기술표준원, 한국표준협회 등 물류관련 기관이 다수 참여한다.
이번 물류투자조사단은 천진·대련·심양의 JINJI Logis, 범한물류 등 현지물류업체와 천진항, 영구항 보세구 등 물류시설을 시찰하는 한편, 천진·대련·심양시정부 주최의 투자환경설명회, 투자상담회 등의 일정을 진행하고, 9월 4일 귀국할 예정이다.
문의: 산업자원부 유통물류과 이민영사무관(mylee98@mocie.go.kr) 02-2110-5144
정리: 산업자원부 사이버홍보팀 김윤미(news@mocie.go.kr)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