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전력소비, 무더위 영향 큰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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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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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중 전력소비량이 무더위로 인한 냉방용 전력소비의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8.4% 늘어난 256억kWh를 기록, 비교적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그러나 이같은 결과에 대해 산업자원부는 "올해 상반기 월별 실적과 비교하면 냉난방 소비가 적은 5~6월보다는 증가했으나 4월보다 약간 낮은 수준으로 7월 소비량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4월 소비량을 초과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계약종별로 보면, 산업용이 140억kWh로 전체소비량의 54.9%를 차지했으며, 일반용은 61억kWh로 23.7%, 주택용은 40억kWh로 15.5%, 심야전력은 1.9%를 차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은 일반용이 13.0%, 주택용 7.3%, 산업용 6.9% 등으로 냉방용 소비가 많은 일반용의 증가폭이 컸다.
제조업 소비량은 127억kWh로 6.8% 증가했으며, 작년 7월 파업으로 소비가 적었던 자동차 제조업이 32.5%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영상·통신은 25.9%로 여전히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화학제품은 4.3%, 1차금속은 0.7% 늘었고, 섬유는 4.5% 감소했다.
문의: 산업자원부 전력산업과 서헌전사무관(sojon@mocie.go.kr) 02-2110-5472
정리: 산업자원부 사이버홍보팀 김윤미(news@mocie.go.kr)
그러나 이같은 결과에 대해 산업자원부는 "올해 상반기 월별 실적과 비교하면 냉난방 소비가 적은 5~6월보다는 증가했으나 4월보다 약간 낮은 수준으로 7월 소비량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4월 소비량을 초과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계약종별로 보면, 산업용이 140억kWh로 전체소비량의 54.9%를 차지했으며, 일반용은 61억kWh로 23.7%, 주택용은 40억kWh로 15.5%, 심야전력은 1.9%를 차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은 일반용이 13.0%, 주택용 7.3%, 산업용 6.9% 등으로 냉방용 소비가 많은 일반용의 증가폭이 컸다.
제조업 소비량은 127억kWh로 6.8% 증가했으며, 작년 7월 파업으로 소비가 적었던 자동차 제조업이 32.5%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영상·통신은 25.9%로 여전히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으며, 화학제품은 4.3%, 1차금속은 0.7% 늘었고, 섬유는 4.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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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산업자원부 전력산업과 서헌전사무관(sojon@mocie.go.kr) 02-2110-5472
정리: 산업자원부 사이버홍보팀 김윤미(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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