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분야 혁신비전 재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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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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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력회복을 견인하는 혁신의 비전과 구체적 실천과제를 찾기 위해 정부 부처가 발벗고 나섰다.
산업자원부는 3일 저녁 COEX에서 과장급 이상 전직원과 산하 38개 기관장 및 임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자원분야 혁신실천 토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희범 장관은 "1만불 트랩의 탈출과 혁신주도형 성장을 통한 우리경제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우리부터 뼈를 깎는 반성과 혁신이 필요하다"고 전제하고 "그간 산자부와 산하기관들이 여러모로 혁신을 위한 노력을 전개해 왔으나, 국민과 기업이 우리의 혁신을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한사람 한사람이 자신의 일에서부터 혁신방안을 찾고 이를 조직전체에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자리에는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윤성식 위원장이 참석해 공공부문 혁신의 필요성과 참여정부 혁신의 기본방향에 대해 특강을 했으며, 장광규 (주) E-LAND 전무를 초청해 민간기업의 혁신사례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후 각 분임별 토론을 통해 산자부와 산하기관이 국민소득 2만불 시대와 경제 활력회복의 견인차가 되기 위해 나가야 할 혁신의 비전과 실천과제를 도출했다.
늦은 밤까지 진행된 토론을 통해 산자부와 산하기관 간부들은 현 상황에 대한 반성과 함께 그간에 바쁜 일상에 묻혀 그냥 지나쳤던 고객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성과중심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 깨닫게 되는 기회를 가졌다.
이러한 토론결과들을 토대로 산자부와 산하기관들은 혁신의 목표와 방향을 명확히 재정립하고, 조직원들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를 도출해 나가는 한편, 혁신이 시스템적으로 정착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 토론회에서는 부패청산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깨끗한 행정구현을 위한 실천과제들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부패를 유발하는 근본요인이 되는 법·제도들을 개선하고 청탁문화 개선운동 등 실천프로그램을 마련해 깨끗하고 투명한 산업자원분야 행정 및 경영을 이룩하자고 다짐했다.
한편, 최근 산자부는 장관과 직원간의 도시락회의와 호프미팅 등을 통해 격의없는 토론분위기를 확산시켜 가고 있는 한편, 중소기업의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고객의 어려움을 함께 느껴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새로운 성과평가시스템과 IT기반의 정책업무 처리시스템을 구축하는등 변화와 혁신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혁신담당관실 이원주사무관 02-2110-5244 (wj1st@mocie.go.kr)
정리: 산업자원부 김윤미(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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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3일 저녁 COEX에서 과장급 이상 전직원과 산하 38개 기관장 및 임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자원분야 혁신실천 토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희범 장관은 "1만불 트랩의 탈출과 혁신주도형 성장을 통한 우리경제의 재도약을 위해서는 우리부터 뼈를 깎는 반성과 혁신이 필요하다"고 전제하고 "그간 산자부와 산하기관들이 여러모로 혁신을 위한 노력을 전개해 왔으나, 국민과 기업이 우리의 혁신을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가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한사람 한사람이 자신의 일에서부터 혁신방안을 찾고 이를 조직전체에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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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각 분임별 토론을 통해 산자부와 산하기관이 국민소득 2만불 시대와 경제 활력회복의 견인차가 되기 위해 나가야 할 혁신의 비전과 실천과제를 도출했다.
늦은 밤까지 진행된 토론을 통해 산자부와 산하기관 간부들은 현 상황에 대한 반성과 함께 그간에 바쁜 일상에 묻혀 그냥 지나쳤던 고객의 중요성과 실질적인 성과중심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 깨닫게 되는 기회를 가졌다.
이러한 토론결과들을 토대로 산자부와 산하기관들은 혁신의 목표와 방향을 명확히 재정립하고, 조직원들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를 도출해 나가는 한편, 혁신이 시스템적으로 정착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 토론회에서는 부패청산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깨끗한 행정구현을 위한 실천과제들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부패를 유발하는 근본요인이 되는 법·제도들을 개선하고 청탁문화 개선운동 등 실천프로그램을 마련해 깨끗하고 투명한 산업자원분야 행정 및 경영을 이룩하자고 다짐했다.
한편, 최근 산자부는 장관과 직원간의 도시락회의와 호프미팅 등을 통해 격의없는 토론분위기를 확산시켜 가고 있는 한편, 중소기업의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고객의 어려움을 함께 느껴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새로운 성과평가시스템과 IT기반의 정책업무 처리시스템을 구축하는등 변화와 혁신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의: 산업자원부 혁신담당관실 이원주사무관 02-2110-5244 (wj1st@mocie.go.kr)
정리: 산업자원부 김윤미(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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