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원화 (주)영도섬유 대표이사 '철탑산업훈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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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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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타계한 故 이원화 (주)영도섬유 대표이사에게 철탑산업훈장이 추서됐다.
'벨벳직물 업계 대부'로 불리는 고 이원화 대표이사(향년 64세)은 경북 구미에서 1960년 영도섬유를 설립한 이후 지난 44년간 벨벳직물 생산 외길을 걸어왔다. 국내 최초로 벨벳직물을 개발했고 97년에는 벨벳직물수출 2,300만불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16년간 연속 파업없는 노사관계를 유지하는등 모범적 섬유 경영인으로서 지역 산업 및 섬유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편, 조환익 산업자원부 차관은 3일 오후 빈소인 대구 경북대학병원을 방문해 철탑산업훈장을 전달하면서, 국내 섬유산업 및 대구 지역산업의 큰 버팀목이었던 고인의 타계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달했다.
<고 이원화 대표이사 주요약력>
ᄋ출 생 : 1941. 1. 25 (64세)
ᄋ학 력 : 대구 대건고 졸
ᄋ주요경력
- 1960 영도섬유 설립, 벨벳직물 생산 시작
- 1995 수출실적 1,500만불 달성
- 1995 구미공장 준공(400억원 설비투자)
- 1997 수출실적 2,300만불 달성
- 2000 경북도지사 표창(지역경제 발전 유공)
문의: 산업자원부 섬유패션산업과 문철환사무관(mcw2004@mocie.go.kr) 02-2110-5653
정리: 산업자원부 김윤미(news@mocie.go.kr)
'벨벳직물 업계 대부'로 불리는 고 이원화 대표이사(향년 64세)은 경북 구미에서 1960년 영도섬유를 설립한 이후 지난 44년간 벨벳직물 생산 외길을 걸어왔다. 국내 최초로 벨벳직물을 개발했고 97년에는 벨벳직물수출 2,300만불을 달성한 바 있다.
또한 16년간 연속 파업없는 노사관계를 유지하는등 모범적 섬유 경영인으로서 지역 산업 및 섬유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편, 조환익 산업자원부 차관은 3일 오후 빈소인 대구 경북대학병원을 방문해 철탑산업훈장을 전달하면서, 국내 섬유산업 및 대구 지역산업의 큰 버팀목이었던 고인의 타계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달했다.
<고 이원화 대표이사 주요약력>
ᄋ출 생 : 1941. 1. 25 (64세)
ᄋ학 력 : 대구 대건고 졸
ᄋ주요경력
- 1960 영도섬유 설립, 벨벳직물 생산 시작
- 1995 수출실적 1,500만불 달성
- 1995 구미공장 준공(400억원 설비투자)
- 1997 수출실적 2,300만불 달성
- 2000 경북도지사 표창(지역경제 발전 유공)
문의: 산업자원부 섬유패션산업과 문철환사무관(mcw2004@mocie.go.kr) 02-2110-5653
정리: 산업자원부 김윤미(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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