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분석기술 전문가 한자리에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66
-
첨부파일
나노분석 관련 세계 각국의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인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차세대 나노분석 및 제조기술 관련 국제표준화 총회를 7~9일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미국·영국·일본 등 13개국 80여명의 나노분석 관련 국제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이며 나노소자 및 소재의 물리적·화학적 평가를 위한 측정 표준안 등 14건의 기술검토와 표준물질개발 관련 국가간 라운드로빈테스트(RRT: Round Robin Test) 결과에 대한 토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기술표준원 김익수 소재부품표준과장은 "본 총회 개최를 통해 우리나라가 나노분석기술의 세계고지 선점을 위한 토대 구축과 나노관련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시 유리한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면서 "특히 이번 총회에서 주목될 내용은 차세대 나노분석 및 제조기술에 필수적인 원자현미경 분야의 기술분과위원회(SC9)를 우리나라가 최초로 제안·설립해 국제의장 및 간사를 수임한 후 처음 열리는 국제회의인 만큼 이 분야에서 우리나라 전문가의 활약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했다.
우리나라는 총 6개의 워킹그룹(WG) 신규 설립안건 중 5개를 제안해 이 분야 국제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다.
한편, 이번 나노분석기술 총회는 반도체 제조기술과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는 분야로, 국내 반도체회사의 나노분석 및 제조관련 전문가들의 대거 참석이 예상된다.
참고로 나노분석기술위원회는 반도체 산업분야에서의 수율 및 분석정확도의 획기적인 향상을 위해 영국·미국 등의 전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자들이 적극 참여, 현재 최첨단 분석을 적용한 22개의 국제규격을 제정했다.
기술표준원 김익수 과장은 "앞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를 포함한 나노기술 응용 제품의 개발 및 품질 향상에 핵심이 되는 나노분석기술의 국제화를 통해 우리나라 나노기술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현재 세계적인 표준화 연구기관인 미국 표준기술원(NIST)와 나노크리스탈을 이용한 나노바이오 기술개발 및 표준화를 위한 한-미국제공동연구를 진행중이며 향후 러시아·독일·스웨덴 등의 유럽국가 및 일본·중국 등의 아시아 국가들간의 국제컨소시움 구축을 통해 나노기술 개발을 위한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산자부 기술표준원 소재부품표준과 신재혁연구사 02-509-7292 (jhshin@mocie.go.kr)
정리: 산자부 김윤미(news@mocie.go.kr)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차세대 나노분석 및 제조기술 관련 국제표준화 총회를 7~9일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미국·영국·일본 등 13개국 80여명의 나노분석 관련 국제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이며 나노소자 및 소재의 물리적·화학적 평가를 위한 측정 표준안 등 14건의 기술검토와 표준물질개발 관련 국가간 라운드로빈테스트(RRT: Round Robin Test) 결과에 대한 토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기술표준원 김익수 소재부품표준과장은 "본 총회 개최를 통해 우리나라가 나노분석기술의 세계고지 선점을 위한 토대 구축과 나노관련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시 유리한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면서 "특히 이번 총회에서 주목될 내용은 차세대 나노분석 및 제조기술에 필수적인 원자현미경 분야의 기술분과위원회(SC9)를 우리나라가 최초로 제안·설립해 국제의장 및 간사를 수임한 후 처음 열리는 국제회의인 만큼 이 분야에서 우리나라 전문가의 활약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했다.
우리나라는 총 6개의 워킹그룹(WG) 신규 설립안건 중 5개를 제안해 이 분야 국제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다.
한편, 이번 나노분석기술 총회는 반도체 제조기술과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는 분야로, 국내 반도체회사의 나노분석 및 제조관련 전문가들의 대거 참석이 예상된다.
참고로 나노분석기술위원회는 반도체 산업분야에서의 수율 및 분석정확도의 획기적인 향상을 위해 영국·미국 등의 전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자들이 적극 참여, 현재 최첨단 분석을 적용한 22개의 국제규격을 제정했다.
기술표준원 김익수 과장은 "앞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를 포함한 나노기술 응용 제품의 개발 및 품질 향상에 핵심이 되는 나노분석기술의 국제화를 통해 우리나라 나노기술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현재 세계적인 표준화 연구기관인 미국 표준기술원(NIST)와 나노크리스탈을 이용한 나노바이오 기술개발 및 표준화를 위한 한-미국제공동연구를 진행중이며 향후 러시아·독일·스웨덴 등의 유럽국가 및 일본·중국 등의 아시아 국가들간의 국제컨소시움 구축을 통해 나노기술 개발을 위한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산자부 기술표준원 소재부품표준과 신재혁연구사 02-509-7292 (jhshin@mocie.go.kr)
정리: 산자부 김윤미(news@mocie.go.kr)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