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수요 반영 창의적 공학교육 활성화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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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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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수요를 적극 반영한 창의적 공학교육의 한국형 모델을 찾아라!'
산업자원부는 산업기술재단과 공동으로 18일 오후(13:30~18:00)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창의적 공학교육 전문포럼'을 윤진식 서울산업대 총장, 미국 미시간 공과대 조벽 교수, 미국 퍼시픽대 이치욱 교수, 삼성전자 최성석 수석연구원 등 산·학·연·관 전문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산업기술센터 1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참고로 산자부는 지난 2002년부터 창의력 및 IT활용 능력을 갖춘 공학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창의적 종합설계과제* 등 창의적 공학교육 프로그램 확산사업을 추진중이며 올해에는 서울산업대학교, 영남대, 전북대 등 총 26개 대학이 참여중이다.
*창의적 종합설계과제(Capstone Design): 공과대학생이 실제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졸업논문 대신 학부과정 동안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작품을 기획-설계-제작하는 종합설계과목.
이날 포럼에서는 현장수요 지향적 창의적 공학교육 모델로 미국 퍼시픽 공과대에서 운영중인 산학협동(Cooperative Education) 교과과정이 소개됐으며, 제조업의 원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GVE(Group Value Engineering) 등 기업조직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조방법론을 포함하는 한국형 창의적 공학교육 모델개발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창의적 종합설계과제의 지속적 운영 및 확산을 위해 기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창의력 향상과 현장적응력 강화 방향으로의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와 함께 주제발표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토의를 마련해 창의적 공학교육의 활성화 방안과 공학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점에 대한 열띤 토론도 진행됐다.
산자부 김경종 산업기계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창의적 종합설계과제 등 창의적 공학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현장적응력 제고를 위한 바람직한 창의적 공학교육프로그램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내년도 '창의적 공학교육프로그램 확산사업' 추진계획 마련시 이번에 논의된 한국형 창의적 공학교육 모델개발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해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산자부 산업기계과 윤종욱사무관 02-2110-5623 ()
정리: 산자부 김윤미(news@mocie.go.kr)
산업자원부는 산업기술재단과 공동으로 18일 오후(13:30~18:00)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창의적 공학교육 전문포럼'을 윤진식 서울산업대 총장, 미국 미시간 공과대 조벽 교수, 미국 퍼시픽대 이치욱 교수, 삼성전자 최성석 수석연구원 등 산·학·연·관 전문가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산업기술센터 1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참고로 산자부는 지난 2002년부터 창의력 및 IT활용 능력을 갖춘 공학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창의적 종합설계과제* 등 창의적 공학교육 프로그램 확산사업을 추진중이며 올해에는 서울산업대학교, 영남대, 전북대 등 총 26개 대학이 참여중이다.
*창의적 종합설계과제(Capstone Design): 공과대학생이 실제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졸업논문 대신 학부과정 동안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작품을 기획-설계-제작하는 종합설계과목.
이날 포럼에서는 현장수요 지향적 창의적 공학교육 모델로 미국 퍼시픽 공과대에서 운영중인 산학협동(Cooperative Education) 교과과정이 소개됐으며, 제조업의 원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GVE(Group Value Engineering) 등 기업조직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조방법론을 포함하는 한국형 창의적 공학교육 모델개발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창의적 종합설계과제의 지속적 운영 및 확산을 위해 기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창의력 향상과 현장적응력 강화 방향으로의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와 함께 주제발표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토의를 마련해 창의적 공학교육의 활성화 방안과 공학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점에 대한 열띤 토론도 진행됐다.
산자부 김경종 산업기계과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창의적 종합설계과제 등 창의적 공학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현장적응력 제고를 위한 바람직한 창의적 공학교육프로그램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내년도 '창의적 공학교육프로그램 확산사업' 추진계획 마련시 이번에 논의된 한국형 창의적 공학교육 모델개발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들을 최대한 반영해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산자부 산업기계과 윤종욱사무관 02-2110-5623 ()
정리: 산자부 김윤미(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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