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ㆍ소재산업 올해도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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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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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나라 부품ㆍ소재산업 생산 규모는 지난해보다 7.6% 증가한 309조원으로 증가율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인 4.3%를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된다.
산자부가 20일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산업연구원과 함께 1025개 부품ㆍ소재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수출은 작년 대비 10.4% 증가한 1193억달러로 전체 수출예상규모(2850억달러)의 41.9%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수입은 작년보다 10.1% 증가한 1028억달러로 전체 수입액 2570억달러의 40%에 달하며, 무역수지는 165억달러 흑자로 전체 무역흑자 280억달러의 58.9%를 차지할 것으로 분석했다.
품목별로는 수출의 경우 중국ㆍ인도 등 해외 공장으로의 수출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일반기계부품(16.5%)과 수송기계부품(14.6%), 국제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석유화학제품(13.7%), 제1차 금속제품(10.8%) 등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관측됐다.
수입에서는 고무 및 플라스틱 제품, 비금속 광물제품 등이 국내 수요 증가로 지난해 대비 10% 이상의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 자본재산업총괄과 정의용사무관 02-2110-5615 (magnus71@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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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입은 작년보다 10.1% 증가한 1028억달러로 전체 수입액 2570억달러의 40%에 달하며, 무역수지는 165억달러 흑자로 전체 무역흑자 280억달러의 58.9%를 차지할 것으로 분석했다.
품목별로는 수출의 경우 중국ㆍ인도 등 해외 공장으로의 수출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일반기계부품(16.5%)과 수송기계부품(14.6%), 국제가격 상승이 예상되는 석유화학제품(13.7%), 제1차 금속제품(10.8%) 등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관측됐다.
수입에서는 고무 및 플라스틱 제품, 비금속 광물제품 등이 국내 수요 증가로 지난해 대비 10% 이상의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나타났다.
문의: 자본재산업총괄과 정의용사무관 02-2110-5615 (magnus71@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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