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기업 상생3] 삼성전자, 물품대금 월 2차례 현금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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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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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대기업들이 현금결제 확대, 성과공유제 도입, 기술개발 지원 등 대대적인 협력업체 지원계획을 발표함으로써 대-중소기업간 실질적인 상생협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국내외 모범사례를 요약 정리했다. <편집자주>
△삼성전자=올해부터 1만5000여개 거래 중소기업에 대해 연간 14조원에 이르는 물품 거래대금을 매월 2차례 현금결제하고 결제기간도 단축함으로써 자금지원을 통한 상생의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종전의 경우 1000만원 초과분에 대해 중소기업은 55일 이후, 협성회 등은 40일 이후 결제하던 것을 현재는 금액에 관계없이 매월 12일, 27일 지급하고 있다.
특히 금형업체와는 온라인상의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부터 2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POSCO=성과공유제를 도입해 원가절감에 대한 보상을 실시함으로써 공정한 파트너십을 마련하고 있다. POSCO는 이처럼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지난해의 경우 12개사 36개 과제에 212억원을 지원효과를 거두었으며 올해에는 15개사 40개 과제에 약 250억원의 지원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POSCO는 작년부터 중소기업의 거래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결제하고 있기도 하다.
△한국전력=앞으로 5년간 2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신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26조9000억원 규모로 중소기업 대상 제품구매 및 공사를 발주할 예정이다.
특히 중소기업의 자금ㆍ기술ㆍ판로확보를 수요자 중심으로 지원하는 맞춤형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산ㆍ학ㆍ연 연구개발 협력체계 마련 등 중소기업 지원의 성공모델을 제공하는 한편 개발제품의 해외판로 개척의 모델을 제시,공공부문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일본 도요타=도요타가 지분의 24%를 보유하고 있는 덴소는 전체 공급의 50% 이상을 도요타 이외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이처럼 지난 49년 도요타 부품사업부에서 독립창립 초기부터 도요타 이외의 기업에 납품해 왔다. 이는 덴소로 하여금 규모의 경제실현을 가능케 한 결과를 가져왔다.
그 결과 덴소는 지난해 25억원 규모의 세계3위의 글로벌 회사로 도약하는 기반을 확실히 다지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00년부터 3년간 30% 원가절감을 목표로 추진해온 ‘CCC(Construction of Cost Competitiveness)21’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도 성과공유를 통해 부품업체에 적정마진을 보장하고 있다.
△인텔=인텔 캐피털회사를 통해 인텔펀드를 조성하고 모바일ㆍ인터넷, 디지털 가전, 사무화 자동화, 차세대 반도체 등 인텔칩을 사용하는 200여개 혁신 네트워킹 기술사업에 20억달러를 투자, 중소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가고있다.
또한 협력기업들의 신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투자기업에 대해서는 경영상의 자율성을 존중해오고 있다.
△삼성전자=올해부터 1만5000여개 거래 중소기업에 대해 연간 14조원에 이르는 물품 거래대금을 매월 2차례 현금결제하고 결제기간도 단축함으로써 자금지원을 통한 상생의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종전의 경우 1000만원 초과분에 대해 중소기업은 55일 이후, 협성회 등은 40일 이후 결제하던 것을 현재는 금액에 관계없이 매월 12일, 27일 지급하고 있다.
특히 금형업체와는 온라인상의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부터 2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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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성과공유제를 도입해 원가절감에 대한 보상을 실시함으로써 공정한 파트너십을 마련하고 있다. POSCO는 이처럼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지난해의 경우 12개사 36개 과제에 212억원을 지원효과를 거두었으며 올해에는 15개사 40개 과제에 약 250억원의 지원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POSCO는 작년부터 중소기업의 거래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결제하고 있기도 하다.
△한국전력=앞으로 5년간 2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신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26조9000억원 규모로 중소기업 대상 제품구매 및 공사를 발주할 예정이다.
특히 중소기업의 자금ㆍ기술ㆍ판로확보를 수요자 중심으로 지원하는 맞춤형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산ㆍ학ㆍ연 연구개발 협력체계 마련 등 중소기업 지원의 성공모델을 제공하는 한편 개발제품의 해외판로 개척의 모델을 제시,공공부문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일본 도요타=도요타가 지분의 24%를 보유하고 있는 덴소는 전체 공급의 50% 이상을 도요타 이외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이처럼 지난 49년 도요타 부품사업부에서 독립창립 초기부터 도요타 이외의 기업에 납품해 왔다. 이는 덴소로 하여금 규모의 경제실현을 가능케 한 결과를 가져왔다.
그 결과 덴소는 지난해 25억원 규모의 세계3위의 글로벌 회사로 도약하는 기반을 확실히 다지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000년부터 3년간 30% 원가절감을 목표로 추진해온 ‘CCC(Construction of Cost Competitiveness)21’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도 성과공유를 통해 부품업체에 적정마진을 보장하고 있다.
△인텔=인텔 캐피털회사를 통해 인텔펀드를 조성하고 모바일ㆍ인터넷, 디지털 가전, 사무화 자동화, 차세대 반도체 등 인텔칩을 사용하는 200여개 혁신 네트워킹 기술사업에 20억달러를 투자, 중소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가고있다.
또한 협력기업들의 신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투자기업에 대해서는 경영상의 자율성을 존중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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