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고유가에도 석유소비 지속 증가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191
  • 첨부파일

2

계속되는 고유가 상황속에서도 석유소비가 꾸준히 늘고 있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석유소비는 경기침체로 1.3% 감소했으나 올 4월 석유소비는 고유가 지속에도 불구, 수송용 휘발유·경유와 산업용 B-C유 및 납사등의 증가로 전달(6.8% 증가)에 이어 전년동월대비 6.1% 증가한 62,420천배럴을 기록했다.
유종별로 보면 휘발유는 가격이 4.6% 상승했으나 휘발유 차량의 신규등록대수* 증가에 힘입어 4.8% 늘었으며, 경유도 가격이 4.6% 상승했음에도 화물 물동량 증가 등으로 소비는 2.2% 증가했다. (* 4월중 신규등록대수 42,741대; 한국자동차공업협회)

벙커-C유는 계절적요인에 의한 가정·상업부문의 난방용 연료사용증가(28.6%) 및 발전용연료의 증가(31.9)%로 소비가 9.0% 늘었으며, 납사는 석유화학제품의 국제가격 상승으로 수요가 급증, 13.8%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산업용이 8.0%, 수송용 3.0%, 발전용 28.9% 늘었으며, 가정상업용은 2.5% 줄었다. 산업용원료인 납사를 제외한 연료용 석유소비실적은 전달(4.0%)에 이어 1.9% 늘었다.
4월 석유제품 수출물량은 22.0% 감소한 15,816천배럴, 금액은 석유제품 가격 상승에 따라 14.0% 증가한 875백만불을 기록했으며, 수출단가는 작년 4월 38.78(불/B)에서 05.4월 55.34(불/B)로 16.6% 상승했고, 국제시장에서 정제마진이 크게 확대되고 있어 수출금액이 상대적으로 증가했다.
1~4월중 석유제품 수출물량은 5.2% 감소한 73,567천배럴이나, 금액은 국제석유제품 가격이 급등해 28.0% 증가한 3,673백만불로 수출품목(MTI3단위기준)중 6위*를 차지했다.
* 수출품목순위: 1위 자동차 10,052백만불, 2위 반도체9,611백만불, 3위 무선통신기기 8,836백만불, 4위 조선 6,348백만불, 5위 컴퓨터 4,559백만불

4월 석유제품 수입물량은 12.8% 증가한 18,205천배럴, 금액은 11.6% 증가한 910백만불을 기록했으며, 1~4월 석유제품 수입은 가동율 증대에 따른 생산량 증가로 5.6% 감소한 63,303천배럴, 금액은 석유제품 가격 상승에 따라 16.1% 증가한 2,697백만불로 조사됐다.

4월 원유도입량은 GS칼텍스의 정기보수로 인해 1.5% 감소한 62.9백만배럴, 도입금액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44.5% 증가한 3,067백만불을 기록했으며, 1~4월 원유도입물량은 4.7% 증가한 276.8백만배럴, 도입금액은 41.2% 증가한 11,940백만불로 나타났다.
※ 원유도입량: ('01) 859.4백만b(△3.9) → ('02년) 791.0백만b(△8.0) → ('03년) 804.8백만b(1.7) → ('04) 825.8백만b(2.6)

문의: 산자부 석유산업과 조현덕사무관 02-2110-5456 (hyun1115@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