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지금 디지털·네트워크·모바일화 기반 새 멀티미디어 시대로 진행중"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58
-
첨부파일
세계 전자산업은 디지털·네트워크·모바일화 등에 기반한 새로운 멀티미디어 시대로 진행 중이며, 디지털 컨버전스와 이종산업간 융합화로 핵심부품의 초소형·모듈·초고속·저전력·친환경·융합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산업자원부는 3일 전자부품연구원 대강당에서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향후 우리나라의 전자산업을 이끌어 갈 유망 전자기기 및 전자부품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결과를 '제6회 전자산업 동향 예보제'행사를 통해 발표했다.
산자부가 주최하고 전자부품연구원과 전자산업진흥회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유망기기 및 부품에 대한 최근 기술 및 시장동향과 발전전망을 제시했으며 향후 사업계획 및 투자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자산업 동향 예보제' 세미나는 유망 전자기기 및 부품에 대한 산업 및 기술 동향, 업체 동향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종합적으로 발표하는 기획성 프로젝트로, 6월 초순에 연구보고서 및 발표자료 등을 전자부품연구원이 운영하는 전자정보센터(EIC) 홈페이지(www.eic.re.kr)를 통해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는 성창모 인제대 총장의 과학기술 선진국 R&D 현황 및 미래전략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디지털가전·이동통신산업·디스플레이·이동통신부품·네트워크부품·차세대부품 등 세부 분야에 대한 산업정보를 각계 전문가들이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세계 전자산업은 올해 시장규모가 10,664억불로 전년대비 2.7% 증가가 예상, 다소 성장세가 둔화될 것, 국내 시장은 전년비 10.5% 증가한 155조 8,360억원으로 전망됐다.
* 세계 전자산업 시장규모: ('04) 10,388억불 → ('05) 10,664억불 → ('07) 11,686억불(Yearbook 2005)
세계 전자산업은 디지털·네트워크·모바일화 등에 기반한 새로운 멀티미디어 시대로 진행 중이며, 디지털 컨버전스와 이종산업간 융합화로 핵심부품의 초소형화·모듈화·초고속화·저전력화·친환경화·융합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발표됐다.
세부분야별 발전 트렌드를 살펴보면 ㅁ디지털 가전산업은 영상과 음성서비스에 방송과 통신이 융합되는 추세로, 양방향 맞춤형 서비스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됐고 ㅁ이동통신산업은 유럽을 중심으로 한 3G 시장 활성화와, 방송·통신·정보 통합형 컨버전스 추세에 편승, 지속 성장할 것으로 기대됐다.
또한 ㅁ이동통신부품은 단말기 다기능화에 대응, 원칩화와 모듈화를 통한 초소형화를 지향하며 ㅁ네트워크부품의 경우 디지털 가전의 지능화 및 고성능 네트워크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유망분야로 급부상하며 ㅁ디스플레이는 디지털 TV를 중심으로 한 대형시장과 이동통신기기 등 휴대단말기 중심의 소형시장이 동시에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ㅁ2차 전지는 최근 휴대형 디지털 기기의 다기능화로 대용량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면서 이들의 전원 공급원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ㅁ광부품은 멀티미디어 시대에 대응 고속화되는 추세를 반영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에 채용되는 렌즈와 백색LED가 유망 품목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발표됐다.
문의: 산자부 디지털전자산업과 나기환사무관 02-2110-5673 (na3510@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산업자원부는 3일 전자부품연구원 대강당에서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향후 우리나라의 전자산업을 이끌어 갈 유망 전자기기 및 전자부품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결과를 '제6회 전자산업 동향 예보제'행사를 통해 발표했다.
산자부가 주최하고 전자부품연구원과 전자산업진흥회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유망기기 및 부품에 대한 최근 기술 및 시장동향과 발전전망을 제시했으며 향후 사업계획 및 투자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자산업 동향 예보제' 세미나는 유망 전자기기 및 부품에 대한 산업 및 기술 동향, 업체 동향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종합적으로 발표하는 기획성 프로젝트로, 6월 초순에 연구보고서 및 발표자료 등을 전자부품연구원이 운영하는 전자정보센터(EIC) 홈페이지(www.eic.re.kr)를 통해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는 성창모 인제대 총장의 과학기술 선진국 R&D 현황 및 미래전략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디지털가전·이동통신산업·디스플레이·이동통신부품·네트워크부품·차세대부품 등 세부 분야에 대한 산업정보를 각계 전문가들이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세계 전자산업은 올해 시장규모가 10,664억불로 전년대비 2.7% 증가가 예상, 다소 성장세가 둔화될 것, 국내 시장은 전년비 10.5% 증가한 155조 8,360억원으로 전망됐다.
* 세계 전자산업 시장규모: ('04) 10,388억불 → ('05) 10,664억불 → ('07) 11,686억불(Yearbook 2005)
세계 전자산업은 디지털·네트워크·모바일화 등에 기반한 새로운 멀티미디어 시대로 진행 중이며, 디지털 컨버전스와 이종산업간 융합화로 핵심부품의 초소형화·모듈화·초고속화·저전력화·친환경화·융합화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발표됐다.
세부분야별 발전 트렌드를 살펴보면 ㅁ디지털 가전산업은 영상과 음성서비스에 방송과 통신이 융합되는 추세로, 양방향 맞춤형 서비스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됐고 ㅁ이동통신산업은 유럽을 중심으로 한 3G 시장 활성화와, 방송·통신·정보 통합형 컨버전스 추세에 편승, 지속 성장할 것으로 기대됐다.
또한 ㅁ이동통신부품은 단말기 다기능화에 대응, 원칩화와 모듈화를 통한 초소형화를 지향하며 ㅁ네트워크부품의 경우 디지털 가전의 지능화 및 고성능 네트워크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유망분야로 급부상하며 ㅁ디스플레이는 디지털 TV를 중심으로 한 대형시장과 이동통신기기 등 휴대단말기 중심의 소형시장이 동시에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ㅁ2차 전지는 최근 휴대형 디지털 기기의 다기능화로 대용량 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면서 이들의 전원 공급원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ㅁ광부품은 멀티미디어 시대에 대응 고속화되는 추세를 반영하고 있으며 최근 들어 디지털 카메라와 휴대폰에 채용되는 렌즈와 백색LED가 유망 품목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발표됐다.
| |
문의: 산자부 디지털전자산업과 나기환사무관 02-2110-5673 (na3510@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이전글 한-유라시아 산업기술협력 본격화
- 다음글 국내외 반덤핑 전문가 한자리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