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친화경영대상에 (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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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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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환경친화경영대상에 (주)삼성전자가 선정됐다.
산업자원부는 우수한 환경경영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한 기업, 단체 및 유공자를 치하하고 산업계의 환경친화경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2005 국가환경친화경영대상 정부포상식'을 이희범 산자부장관, 곽결호 환경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오후 2시 COEX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됐다.
EU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는 환경규제를 통해 환경유해성물질이 들어있는 제품의 무역을 제한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은 자국의 환경기준을 설정해 수입품을 규제함으로써 사실상 비관세 무역장벽으로 활용하고 있어 수출 위주인 우리 기업의 대응책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제조·사용·폐기 등 제품의 전과정의 오염발생과 재활용 장애요인을 제품설계단계부터 고려하는 환경친화적 제품설계(DfE)와 청정생산기술(Cleaner Production)이 기업의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와 생존을 좌우하는 필수 요구조건으로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우리기업이 국제환경규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환경친화상품의 생산 확대를 통해 환경경쟁력을 강화하고 환경친화경영의 조속한 확산을 위해 이번 행사가 마련된 것이다.
이번 행사는 환경친화경영 우수사례 보급을 위해 개최하는 제1부 '환경경영촉진대회'와 제2부 '국가환경친화경영대상'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상식은 기업체, 단체 및 제품에 대한 시상과 유공자에 대한 표창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기업체간 환경친화경영실적을 통해 자웅을 겨루는 기업체부문은 종합대상, 전문대상 및 전문상(환경경영시스템, 청정생산, 환경설비, 환경서비스, 에너지혁신)으로 나눠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올해에는 190여 기업(지난해 160여 기업)이 참여해 부문별 환경친화경영 실적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는데, 종합대상은 삼성전자(주)(대표 윤종용)에게 돌아갔다.
특히, 올해 신설된 단체부문의 '지속가능발전상'은 친환경기업을 육성하고 '환경과 경제의 상생'에 기여한 단체에와, 제조 전과정에서 환경친화성이 고려된 제품에 돌아갔다.
이번 포상식에서는 또 환경경영의 보급·확산에 노력해 국가 환경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이 뚜렷한 유공자에게도 대통령·국무총리·산자부장관표창이 수여됐다.
기술표준원 조덕호 생물환경표준과장 "국제산업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확보하는 원동력은 환경경영을 통해 기업의 체질을 개선하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기업이 기업의 비젼과 전략에 환경성을 반영하고 청정생산기술과 환경친화경영기법을 확대·적용함으로써 환경친화적인 구조로의 전환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산자부 기술표준원 생물환경표준과 박종섭연구사 02-509-7264 (jspark@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산업자원부는 우수한 환경경영을 통해 국가발전에 기여한 기업, 단체 및 유공자를 치하하고 산업계의 환경친화경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2005 국가환경친화경영대상 정부포상식'을 이희범 산자부장관, 곽결호 환경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오후 2시 COEX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됐다.
EU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는 환경규제를 통해 환경유해성물질이 들어있는 제품의 무역을 제한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은 자국의 환경기준을 설정해 수입품을 규제함으로써 사실상 비관세 무역장벽으로 활용하고 있어 수출 위주인 우리 기업의 대응책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제조·사용·폐기 등 제품의 전과정의 오염발생과 재활용 장애요인을 제품설계단계부터 고려하는 환경친화적 제품설계(DfE)와 청정생산기술(Cleaner Production)이 기업의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와 생존을 좌우하는 필수 요구조건으로 대두되고 있다.
따라서 우리기업이 국제환경규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환경친화상품의 생산 확대를 통해 환경경쟁력을 강화하고 환경친화경영의 조속한 확산을 위해 이번 행사가 마련된 것이다.
이번 행사는 환경친화경영 우수사례 보급을 위해 개최하는 제1부 '환경경영촉진대회'와 제2부 '국가환경친화경영대상'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상식은 기업체, 단체 및 제품에 대한 시상과 유공자에 대한 표창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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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190여 기업(지난해 160여 기업)이 참여해 부문별 환경친화경영 실적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는데, 종합대상은 삼성전자(주)(대표 윤종용)에게 돌아갔다.
특히, 올해 신설된 단체부문의 '지속가능발전상'은 친환경기업을 육성하고 '환경과 경제의 상생'에 기여한 단체에와, 제조 전과정에서 환경친화성이 고려된 제품에 돌아갔다.
이번 포상식에서는 또 환경경영의 보급·확산에 노력해 국가 환경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이 뚜렷한 유공자에게도 대통령·국무총리·산자부장관표창이 수여됐다.
기술표준원 조덕호 생물환경표준과장 "국제산업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확보하는 원동력은 환경경영을 통해 기업의 체질을 개선하는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기업이 기업의 비젼과 전략에 환경성을 반영하고 청정생산기술과 환경친화경영기법을 확대·적용함으로써 환경친화적인 구조로의 전환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했다.
문의: 산자부 기술표준원 생물환경표준과 박종섭연구사 02-509-7264 (jspark@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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