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교포2세 대상 '차세대 무역스쿨'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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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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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교포2세 대상 '차세대 무역스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업자원부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차세대 교포 무역인을 양성하기 위해 36개국 교포 자녀 50여명을 선발, 18~23일 '차세대 무역스쿨'(KOTRA아카데미)을 실시한다.
산자부는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KTA)와 공동으로 '98년부터 LA, 시카고, 시드니에서 '현지무역스쿨'을 운영해 왔으며, 2003년부터는 우수 인력을 국내로 초청해 '모국방문무역스쿨'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모국방문무역스쿨'은 한국의 무역실무 교육과 산업시찰을 통해 교포자녀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들을 차세대 해외교포무역인으로 양성해 해외 인적 인프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지 교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희범 산자부장관은 18일 '차세대무역스쿨' 참가자 전원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앞으로 한국경제의 지속적인 도약을 위해서는 국내기업과 해외 교포무역인간에 광범위한 한민족 경제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며 정부가 이를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모국방문무역스쿨' 교육대상자들은 대부분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무역관련 회사에 근무하는 20~30대로, 교육 수료 후 국제무대에서 모국 상품의 수출확대에 기여하고, 전문무역인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자부는 금년도 해외 현지무역스쿨을 20개 지역에서 확대 개최하고, 교육이수자들이 현지의 수출도우미, 현지동향 리포터 등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형성을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산자부 시장개척과 신재행사무관 02-2110-5323 (sjhhh@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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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차세대 교포 무역인을 양성하기 위해 36개국 교포 자녀 50여명을 선발, 18~23일 '차세대 무역스쿨'(KOTRA아카데미)을 실시한다.
산자부는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W-OKTA)와 공동으로 '98년부터 LA, 시카고, 시드니에서 '현지무역스쿨'을 운영해 왔으며, 2003년부터는 우수 인력을 국내로 초청해 '모국방문무역스쿨'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모국방문무역스쿨'은 한국의 무역실무 교육과 산업시찰을 통해 교포자녀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들을 차세대 해외교포무역인으로 양성해 해외 인적 인프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지 교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희범 산자부장관은 18일 '차세대무역스쿨' 참가자 전원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는 자리에서 "앞으로 한국경제의 지속적인 도약을 위해서는 국내기업과 해외 교포무역인간에 광범위한 한민족 경제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며 정부가 이를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모국방문무역스쿨' 교육대상자들은 대부분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무역관련 회사에 근무하는 20~30대로, 교육 수료 후 국제무대에서 모국 상품의 수출확대에 기여하고, 전문무역인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자부는 금년도 해외 현지무역스쿨을 20개 지역에서 확대 개최하고, 교육이수자들이 현지의 수출도우미, 현지동향 리포터 등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형성을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산자부 시장개척과 신재행사무관 02-2110-5323 (sjhhh@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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