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자원개발 위해 4개 공기업 뭉쳤다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173
-
첨부파일
성공적인 해외자원개발을 위해 4개 공기업이 뭉쳤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해외자원개발 관련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대한광업진흥공사·한국석유공사와, 해외시장 개척과 해외무역정보를 담당하는 KOTRA 등 4개 기관은 21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이희범 산업자원부장관 임석하에 해외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한국가스공사는 사장 선임 완료 후 절차를 거쳐 합류 예정)
이번 해외사업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1)해외 투자정보 공유 및 정보수집 요청시 협력 2)해외업무 인프라(해외지사, 통신원, 파견자 등) 공동 활용 3)해외자원 및 사업관련 기술(인력) 지원 4)해외자원개발사업 공동 참여(예: 발전소 건설+자원개발) 등이다.
이희범 장관은 축사를 통해 "최근 배럴당 50불을 상회하는 고유가로 인해, 특히 에너지의 97%를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어려움이 더욱 크다"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자원개발을 국가적인 아젠다로 설정해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이같은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해외자원개발을 담당하는 대표적인 공기업간 해외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은 매우 시의적절하고 바람직하다"고 평가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해외자원개발과 발전소 건설 및 플랜트 수출을 연계함으로써 안정적인 에너지·광물자원의 확보와 고부가가치 플랜트 수출이 결합돼 국가 경제적 차원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일부 자원보유국들은 자원개발과 발전소 건설을 동시에 요구하는 경우도 있어 국내 관련 공기업들간의 유기적인 협조가 절실한 상황이며, 이와 같은 공기업들의 협력은 민간기업을 선도해 우리나라 전체의 해외자원개발 역량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문의: 산자부 자원협력팀 황의덕사무관 02-2110-5435 (ordhed@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
이번 해외사업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1)해외 투자정보 공유 및 정보수집 요청시 협력 2)해외업무 인프라(해외지사, 통신원, 파견자 등) 공동 활용 3)해외자원 및 사업관련 기술(인력) 지원 4)해외자원개발사업 공동 참여(예: 발전소 건설+자원개발) 등이다.
이희범 장관은 축사를 통해 "최근 배럴당 50불을 상회하는 고유가로 인해, 특히 에너지의 97%를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어려움이 더욱 크다"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자원개발을 국가적인 아젠다로 설정해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이같은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해외자원개발을 담당하는 대표적인 공기업간 해외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은 매우 시의적절하고 바람직하다"고 평가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해외자원개발과 발전소 건설 및 플랜트 수출을 연계함으로써 안정적인 에너지·광물자원의 확보와 고부가가치 플랜트 수출이 결합돼 국가 경제적 차원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일부 자원보유국들은 자원개발과 발전소 건설을 동시에 요구하는 경우도 있어 국내 관련 공기업들간의 유기적인 협조가 절실한 상황이며, 이와 같은 공기업들의 협력은 민간기업을 선도해 우리나라 전체의 해외자원개발 역량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문의: 산자부 자원협력팀 황의덕사무관 02-2110-5435 (ordhed@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 이전글 민간 주도 'KS'개발 본격화
- 다음글 이러닝 컨텐츠개발에 국제표준 도입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