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걸 제2차관 "새 에너지원 개발·보급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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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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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걸 산업자원부 제2차관이 28일 정식 취임했다.
28일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 3·4동 지하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신임 이원걸 제2차관은 산자부 에너지·자원정책 총괄 책임자로서의 포부와 계획을 밝혔다.
이원걸 차관은 "에너지 차관으로서 넥타이를 풀까 맬까부터 고민했다"면서 "차관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게 돼 무한한 영광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서두를 뗐다.
계속해서 이원걸 차관은 "해외 자원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국내외자원 개발에 적극 노력하며, 새로운 에너지원 개발과 보급에 앞장설 것"이라면서 "열린 에너지정책의 틀을 구현, 갈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소외된 계층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통해 에너지의 새로운 지평을 함께 열어갈 것"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에너지원단위개선 3개년 계획 ▽기후변화협약 협상 대응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부지 선정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임 이원걸 산자부 제2차관 프로필>
▲부산(49년생) ▲동아고, 성균관대 행정학과 ▲행정고시 17회 ▲상공부 무역협력과장 ▲통상산업부 섬유공업과장ㆍ산업기계과장ㆍ국방대학원 파견 ▲산업자원부 공보관 ▲자원정책심의관 ▲월드컵축구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산업자원부 감사관 ▲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건설기술부장 ▲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심의관 ▲새천년민주당 수석전문위원ㆍ열린우리당 수석전문위원 ▲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실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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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산자부 홍보관리관실 02-2110-5011~14
취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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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걸 차관은 "에너지 차관으로서 넥타이를 풀까 맬까부터 고민했다"면서 "차관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게 돼 무한한 영광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서두를 뗐다.
계속해서 이원걸 차관은 "해외 자원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국내외자원 개발에 적극 노력하며, 새로운 에너지원 개발과 보급에 앞장설 것"이라면서 "열린 에너지정책의 틀을 구현, 갈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소외된 계층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통해 에너지의 새로운 지평을 함께 열어갈 것"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에너지원단위개선 3개년 계획 ▽기후변화협약 협상 대응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부지 선정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임 이원걸 산자부 제2차관 프로필>
▲부산(49년생) ▲동아고, 성균관대 행정학과 ▲행정고시 17회 ▲상공부 무역협력과장 ▲통상산업부 섬유공업과장ㆍ산업기계과장ㆍ국방대학원 파견 ▲산업자원부 공보관 ▲자원정책심의관 ▲월드컵축구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산업자원부 감사관 ▲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건설기술부장 ▲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심의관 ▲새천년민주당 수석전문위원ㆍ열린우리당 수석전문위원 ▲산업자원부 자원정책실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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