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중국 서부대개발 조사단' 파견
- 담당자관리자
- 담당부서
- 연락처
- 등록일2014-03-12
- 조회수210
-
첨부파일
산업자원부는 22일 민관합동 ‘중국서부대개발조사단’을 파견했다.
이번 현지조사단은 오는 27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이재훈 산자부 무역투자실장을 단장으로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 외교통상부, 정보통신부와 대한상의, 무역협회, SK㈜ 민간 관계자 등 총 38명으로 구성됐다.
중국은 지난 2000년부터 50년 동안 시행하는 서부대개발 사업을 진행중에 있고, 5년기간의 1단계 사업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민관합동 조사단은 중국정부의 1단계 사업에 대한 평가와 향후 계획을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민관합동 조사단은 현지조사 기간 중 중국 상무부 안민 부부장 등 주요인사들과 면담을 할 계획이며 국무원 서부개발판공실, 우루무치 자치구, 섬서성 등을 방문하게 된다. 서부지역 탐방을 통해 한국기업의 내륙 진출과 이에 대한 중국현지의 반응, 개별사업의 투자방안에 대한 협의가 논의될 전망이다.
특히 한국 조사단은 자원개발 협력, 잠재 투자프로젝트 발굴외에 서안지역 IT 투자환경 조사에 주력할 계획이다.
문의: 산자부 중국협력기획단 조웅환사무관 02-2110-5283 (woong2@mocie.go.kr)
정리: 국정브리핑 이수남(post194@news.go.kr)
이번 현지조사단은 오는 27일까지 활동하게 되며 이재훈 산자부 무역투자실장을 단장으로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 외교통상부, 정보통신부와 대한상의, 무역협회, SK㈜ 민간 관계자 등 총 38명으로 구성됐다.
중국은 지난 2000년부터 50년 동안 시행하는 서부대개발 사업을 진행중에 있고, 5년기간의 1단계 사업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민관합동 조사단은 중국정부의 1단계 사업에 대한 평가와 향후 계획을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민관합동 조사단은 현지조사 기간 중 중국 상무부 안민 부부장 등 주요인사들과 면담을 할 계획이며 국무원 서부개발판공실, 우루무치 자치구, 섬서성 등을 방문하게 된다. 서부지역 탐방을 통해 한국기업의 내륙 진출과 이에 대한 중국현지의 반응, 개별사업의 투자방안에 대한 협의가 논의될 전망이다.
특히 한국 조사단은 자원개발 협력, 잠재 투자프로젝트 발굴외에 서안지역 IT 투자환경 조사에 주력할 계획이다.
문의: 산자부 중국협력기획단 조웅환사무관 02-2110-5283 (woong2@mocie.go.kr)
정리: 국정브리핑 이수남(post194@news.go.kr)
궁금한 사항이 있으세요?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담당자이경수 주무관
- 연락처044-203-4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