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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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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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는 8.25일 지난 8.22(금) 대통령주재 "차세대 성장동력 보고회의"를 통해 확정된 10대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 중 산업자원부 소관 38개 세부 품목에 대한 기술개발, 인력양성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차세대 성장동력 10대 산업에는 디지털TV/방송, 디스플레이, 지능형 로봇, 미래형 자동차, 차세대 반도체, 차세대 이동통신, 지능형 홈 네트워크, 디지털컨텐츠/SW솔루션, 차세대 전지, 바이오신약/장기가 포함되었으며, 산업별 세부품목은 총 38개이다.
그 동안 산업자원부는 지난 3월부터 자체적인 차세대 성장동력 발전전략 수립에 매진해 왔으며, 이번에 선정된 10대 산업 모두와 관련된다고 밝혔다.
산업자원부는 ‘03년 8월말까지 10대 산업 중심으로 차세대 성장동력 추진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9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실행계획은 산업별로 추진사업단을 구성하여, 금년말까지 산업별로 기술개발․인력양성․인프라 조성․국제기술협력․제도 개선 등에 대한 세부 연구기획 실시후 ‘04년부터 사업 착수, 민간부문의 적극적인 참여 및 투자 유도, 차세대 성장동력의 홍보․전파 전략 등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한 내년도 예산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10대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을 최우선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10대 산업에 포함되지 않은 조선, 철강, 섬유 등 현 주력산업과 취약한 부품소재에 대한 지원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제목 : 섬유산업 신속대응시스템 구축 내달 완료(생활산업)
산업자원부는 효율적인 기업간 생산관리와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섬유산업 신속대응시스템(QRS) 구축⌋ 사업을 내달 완료한다고 20일 밝혔다.
98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정부지원금 85억원을 포함, 모두 112억원이 투입됐으며 섬유 전 업종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바코드, 문서, 카탈로그 등을 전자거래표준화했다.
제일모직, 성도 등 파급효과가 큰 선도 의류업체와 중소기업 600여 업체를 대상으로 이를 시범 적용한 결과, 생산․구매관리의 업무효율이 60% 높아지고 납기지연과 고객 불만이 80% 감소하는 등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자부는 앞으로 섬유업계의 비용절감과 매출증대에 직접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이 신속대응시스템을 전업계에 확산시키는 한편, 주요 섬유산지와 해외 투자지역까지 확대해 수출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글로벌 공급망관리(SCM) 기반 구축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차세대 성장동력 10대 산업에는 디지털TV/방송, 디스플레이, 지능형 로봇, 미래형 자동차, 차세대 반도체, 차세대 이동통신, 지능형 홈 네트워크, 디지털컨텐츠/SW솔루션, 차세대 전지, 바이오신약/장기가 포함되었으며, 산업별 세부품목은 총 38개이다.
그 동안 산업자원부는 지난 3월부터 자체적인 차세대 성장동력 발전전략 수립에 매진해 왔으며, 이번에 선정된 10대 산업 모두와 관련된다고 밝혔다.
산업자원부는 ‘03년 8월말까지 10대 산업 중심으로 차세대 성장동력 추진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9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실행계획은 산업별로 추진사업단을 구성하여, 금년말까지 산업별로 기술개발․인력양성․인프라 조성․국제기술협력․제도 개선 등에 대한 세부 연구기획 실시후 ‘04년부터 사업 착수, 민간부문의 적극적인 참여 및 투자 유도, 차세대 성장동력의 홍보․전파 전략 등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한 내년도 예산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10대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을 최우선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10대 산업에 포함되지 않은 조선, 철강, 섬유 등 현 주력산업과 취약한 부품소재에 대한 지원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제목 : 섬유산업 신속대응시스템 구축 내달 완료(생활산업)
산업자원부는 효율적인 기업간 생산관리와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섬유산업 신속대응시스템(QRS) 구축⌋ 사업을 내달 완료한다고 20일 밝혔다.
98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정부지원금 85억원을 포함, 모두 112억원이 투입됐으며 섬유 전 업종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바코드, 문서, 카탈로그 등을 전자거래표준화했다.
제일모직, 성도 등 파급효과가 큰 선도 의류업체와 중소기업 600여 업체를 대상으로 이를 시범 적용한 결과, 생산․구매관리의 업무효율이 60% 높아지고 납기지연과 고객 불만이 80% 감소하는 등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자부는 앞으로 섬유업계의 비용절감과 매출증대에 직접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이 신속대응시스템을 전업계에 확산시키는 한편, 주요 섬유산지와 해외 투자지역까지 확대해 수출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글로벌 공급망관리(SCM) 기반 구축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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