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 한국상품 우수성 널리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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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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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품의 우수성을 멕시코에 널리 알린다.
'2005 멕시코한국상품종합전시회'가 7일 멕시코시티 World Trade Center에서 개막식을 갖고 10일까지 나흘간의 전시회와 수출상담에 들어갔다.
이번 전시회는 작년 브라질 한국상품전시회에 이어 2년 연속 중남미에서 열리는 한국상품전으로, 신흥유망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남미시장과 다소 침체되고 있는 미주지역 등 양 지역에 대한 시장진출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등 5개 대기업과 삼익정공, 엠피오, GSP시스템 등 110개의 중소기업이 참여하고, 휴대폰, PDP, 보안장비 등 세계적인 최우수상품과 중소기업의 경쟁력있는 제품이 함께 전시된다.
특히, 멕시코 이민 100주년을 기념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기간중에 열리는 '한국의 우수상품전'은, '한국'과 '한국상품'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아울러, 올해 멕시코와 일본이 FTA를 체결함으로써 상대적으로 우리 상품이 위축될 수 있는 분위기에서 이번 상품전이 열림으로써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산자부는 내다봤다.
한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전시회 성과의 극대화를 위해 전시회개최 2개월전부터 상담주선 전담팀을 구성, 남미 전역 및 미주지역의 유망 바어어 유치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으며, 전시회에 직접 참가가 어려운 현지 바이어들을 위해 사이버 상담실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의 홍보를 위해 사전 현지기자간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멕시코 최대 일간지인 'Reforma'지와 멕시코 최고 경제지인 'Financiero'지에 광고를 게재하고, 사전 현지기자간담회 개최 및 홍보전단 발송, 전시회 홈페이지 구축 등으로 현지의 호응도를 높였다.
산자부는 이번 전시회에서 수출상담액은 5억불, 현장 수출계약액은 약 1억불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자부는 내년에도 BRICs국가를 중심으로 1~2회 정도의 세계일류상품 전시회와 함께, 플랜트 등을 포함한 적극적인 시장개척활동을 통해 차세대 세계경제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신흥대국에 수출시장 확장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산자부 시장개척과 신재행사무관 02-2110-5323 (sjhhh@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2005 멕시코한국상품종합전시회'가 7일 멕시코시티 World Trade Center에서 개막식을 갖고 10일까지 나흘간의 전시회와 수출상담에 들어갔다.
이번 전시회는 작년 브라질 한국상품전시회에 이어 2년 연속 중남미에서 열리는 한국상품전으로, 신흥유망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남미시장과 다소 침체되고 있는 미주지역 등 양 지역에 대한 시장진출을 동시에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등 5개 대기업과 삼익정공, 엠피오, GSP시스템 등 110개의 중소기업이 참여하고, 휴대폰, PDP, 보안장비 등 세계적인 최우수상품과 중소기업의 경쟁력있는 제품이 함께 전시된다.
특히, 멕시코 이민 100주년을 기념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기간중에 열리는 '한국의 우수상품전'은, '한국'과 '한국상품'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아울러, 올해 멕시코와 일본이 FTA를 체결함으로써 상대적으로 우리 상품이 위축될 수 있는 분위기에서 이번 상품전이 열림으로써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산자부는 내다봤다.
한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전시회 성과의 극대화를 위해 전시회개최 2개월전부터 상담주선 전담팀을 구성, 남미 전역 및 미주지역의 유망 바어어 유치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으며, 전시회에 직접 참가가 어려운 현지 바이어들을 위해 사이버 상담실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의 홍보를 위해 사전 현지기자간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멕시코 최대 일간지인 'Reforma'지와 멕시코 최고 경제지인 'Financiero'지에 광고를 게재하고, 사전 현지기자간담회 개최 및 홍보전단 발송, 전시회 홈페이지 구축 등으로 현지의 호응도를 높였다.
산자부는 이번 전시회에서 수출상담액은 5억불, 현장 수출계약액은 약 1억불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산자부는 내년에도 BRICs국가를 중심으로 1~2회 정도의 세계일류상품 전시회와 함께, 플랜트 등을 포함한 적극적인 시장개척활동을 통해 차세대 세계경제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신흥대국에 수출시장 확장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산자부 시장개척과 신재행사무관 02-2110-5323 (sjhhh@mocie.go.kr)
정리: 산업자원투데이 김윤미(news@moc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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